옥탑방 왕세자 5회 예고 및 NG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30 01:49 생활정보/드라마




물에 빠져 죽다살아난 왕세자 박유천 갑자기 할머니 손자로 돌아간 모습에 경악하면서 끝나는 장면

한지민은 자신을 귀찮게 여기는 언니의 만행으로 잔금 사천만원이 사라져 오픈식날 문닫게 되는 운명.. 
언니의 제안은 미국으로 되돌아가면 금전적으로 지원을 해주겠다...
때마침 신혼여행으로 한지민을 찾아온 미국에서의 단짝친구.. 오락가락 고민하다 결정한듯한데..
발생한 박유천의 빈궁찾아가다 현생에서의 죽음과 비슷한 상황에서 깨어남..

스토리가 어떻게 풀릴지 기대되지만 세자저하 모시는 3인방의 활약의 비중이 적었는데 다음편에는 다시 많이 나올듯 다만 아쉬운건 이들 3인방의 캐릭터가 정착 혹은 특색있는 모습이 거의 보이지않는.. 앞으로 재미 혹은 탄탄한 스토리를 전개해나가는데 매우 세심하게 신경써야 될부분이기도.. 

1회에 보여줬던 추리물과 환타지물이 2회3회에 포복절도한 코믹물로 바뀌고 4회부터 예고된 5회는 왕세자의 조금씩 현실에서의 해결방법을 바꾸어 나가는 모습이 보일듯한데... 한단계씩 추측해 식상함을 앞질러 나가려는 스토리와 초반의 설정들이 눈에보이지만 역시 전체적인 밀도가 떨어진다면 이런것들은 연출자의 재치정도로 끝날수도... 그 긴장감과 앞질러 나가는 것들이 얼마나 설득력과 재미를 가져다 줄지 기대하면서... 다음주도 본방사수...


 

왕세자는 여회장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왕세자는 여회장에게 자신이 머물렀던 박하의 옥탑방을 사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여회장은 이각의 긴 머리카락을 잘라야 사 주겠다는 조건을 걸게 되고, 심복3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왕세자는 어쩔 수 없이 단발(斷髮)을 하려 결심한다. 그러나 박하는 미국으로 갈 작정으로 옥탑방을 정리한다. 한편, 태무는 새로 나타난 태용이 진짜 태용이 아닐 것이라고 확신하고 가족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데...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