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간도 레고처럼 놀듯이 창조하는 친환경 인테리어 아이템 Urbio(얼비오)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11.07 11:18 리빙 인테리어/소품


“작은 집에 사는 사람은 정원을 가질 수 없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2,000년째 똑같다?” 

“공간 리모델링은 어렵다?” 

“오피스 공간은 지루하다?” 



사람들의 이러한 고정 관념에 미국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 보우와 제라드는 도전한 덕에 스마트한 마법사 Urbio(얼비오)가 탄생하게 되었다. 레고처럼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Urbio(얼비오)에 미국 트렌드 세터들이 열광하고 있다. 손쉽고, 재미있고, 스마트한데다가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제작해 환경까지 생각했기 때문이다. 





모빌형 수직 정원 및 공간 오거나이저인 Urbio(얼비오)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모듈화된 Wall plate(월 플레이트)와 자석이 부착된 화분으로 구성 되어 벽면에 설치 후 레고처럼 원하는 형태로 화분을 배치하면 된다. 벽면 사이즈, 디자인 스타일에 따라서 무한 확장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Urbio(얼비오) 하나면 크리스마스 트리도 2,000년 역사 이래 새로워질 수 있다. 작은 화분에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넣어서 벽면에 설치할 수 있고, 철문에 붙이면 크리스마스 리스를 대신할 수 있다. 또한 테이블 위, 냉장고에도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마당이 없는 집에 산다고 정원의 꿈을 버려야 할까? 오피스텔에 사는 싱글족, 좁은 집에 사는 신혼 부부, 아파트에 사는 이들에게 Urbio(얼비오)는 벽면에 간단하게 설치 가능한 수직정원 형태로 City Farm(시티팜)의 로망을 이뤄주고 있다. 기존의 수직 정원에서 배관 시설 등의 복잡한 문제 없이 간단하게 설치만 하면 바로 집 안으로 정원을 옮겨 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 습도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항상 정리가 되지 않는 아이 책상과 회사의 지루한 오피스의 해답은? Urbio(얼비오)는 공간 오거나이저로 각종 문구류 등을 스타일리쉬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필요할 때 벽면에서 떼어서 책상 위에 놓고 활용도할 수 있다. 주방도 Urbio(얼비오) 하나면, 수납공간이 무한 확장 된다. 



Urbio(얼비오)를 국내에 유통하는 그린신드롬은 11월에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특별 한정 패키지 구매 시 싱가폴의 국제지원 기관 B1G1와 기부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제품 문의는 그린신드롬(www.myurbio.co.kr, 02-553-3828, info@greensyndrome.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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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서울랜드 내 124번째 매장 개점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4.19 13:32 생활정보/환경


어린이들의 꿈의 공간인 테마파크 서울랜드 내에 아름다운가게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연다. 

우리 사회의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소외된 이웃과 공익단체를 지원하는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는 오는 21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 내 세계의 광장에 124번째 매장인 ‘아름다운가게 서울랜드점’을 개점한다고 19일 밝혔다. 

테마파크 내에 아름다운가게 매장이 개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서울랜드를 찾는 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자원 재활용과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름다운가게 서울랜드점에는 아름다운가게의 재활용 브랜드인 ‘에코파티메아리’의 전시관과 교육장이 함께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재활용 셔츠를 활용한 엽서 및 액세서리 만들기 등 친환경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어서, 서울랜드를 찾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친환경 교육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개점식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아름다운가게 홍보대사인 이금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과천시 주부 기타 동아리의 축하 공연을 비롯하여,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대표, 최병길 서울랜드 대표이사, 송호창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등이 참석해 아름다운가게 서울랜드점의 개점을 축하한다.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대표는 “어린이들의 꿈의 공간인 서울랜드에 아름다운가게 매장이 문을 열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고 말하고, “아름다운가게 서울랜드 점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나눔과 자원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매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름다운가게는 지난달 14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아름다운가게 본부에서 서울랜드와 함께 매장 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MOU 체결을 통해 서울랜드는 아름다운가게 매장 공간과 매장 운영을 위한 모든 비용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아름다운가게 서울랜드점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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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하이브리드, K5 하이브리드 ‘저탄소제품 인증’ 획득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1 17:07 생활정보/상품정보


- 국내 자동차 부문 최초 … 가솔린 차량 대비 약 28% 탄소배출량 감축 
- 제품 생산에서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최소화 달성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 차량이 나란히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뛰어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현대·기아차는 국내 최초 자동차 부문에서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기아차 K5 하이브리드가 환경부로부터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수) 밝혔다. 

‘저탄소제품 인증’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여 제품의 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량적으로 파악해 ‘탄소배출량 인증’을 받은 제품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통해 최소탄소배출량 기준을 만족하고, 기존 제품 대비 4.24% 이상 탄소배출량을 감축시킨 제품에만 주어지는 친환경 인증이다. 

이번에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가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현대·기아차는 차량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산출·관리하는 시스템과 친환경 녹색경영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기아차 K5 하이브리드는 제품의 생산·사용·폐기 등 전과정에서 각각 약 18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평가되어 최소탄소배출량 기준을 만족했고, 기존의 가솔린 차량(수동변속기 사양) 대비 약 28%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해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았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가 감축한 탄소배출량은 30년생 소나무 약 1,200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하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친환경적 자동차 생산 과정을 구축하기 위해 제품의 원재료·제조·사용·폐기의 전 과정에 걸친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LCA(Life Cycle Assessment) 기법을 완성차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이산화탄소(CO2) 배출량과 자원 사용량은 줄이면서 더 높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에코 효율성 평가’를 자체적으로 실시해 자동차 생산 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2009년 자동차업계 최초로 쏘나타가 탄소배출량 인증을 받은 후 이번 쏘나타 하이브리드, K5 하이브리드에 이르기까지 현대·기아차의 신차들이 친환경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대·기아차는 지속적인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감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2009년 쏘나타를 시작으로 현대차 5G그랜저, 투싼ix, i40, 아반떼, i30, 벨로스터, 액센트, 기아차 K7, K5, 스포티지R, 프라이드, 레이, 모닝 등 신차 총 14차종이 탄소배출량 인증을 받는 등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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