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볶음짬뽕면 [면사랑] - CU편의점 냉동식품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2.05 04:31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라면 우동 짜장 어묵


편의점에는 여러가지 냉동식품도 판매하고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만두라던가 피자 볶음밥등이 대표적인데 볶음 짬뽕면과 우동면도 있습니다. 가격은 3200원으로 생각보다는 비싸지 않은편입니다. 맛은 어떨지 매우 궁금한데요... 요즘에는 짬뽕라면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중화요리집에서 흔히 먹던것보다는 대부분이 자극적인 편입니다.

 

원조 볶음 짬뽕면 오징어와 생양파가 듬뿍 얼큰한 해물소스라 쓰여져있고 직화 중화불맛이라고 합니다.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해물에 대한 과한 기대는 금물...

 

 

조리법은 매장 전자렌지 기준으로 4분30초 가정에서는 5분을 돌려야합니다. 냉동상태인지라 시간이 소요되는편입니다.

칼로리는 470kcal입니다.

 

 

 

 

 

뚜껑을 개봉해보니 완전히 얼어있는 상태로 표면에는 면발만 보입니다.

 

 

 

전자렌지 해동 직후 면들은 녹아있고 뒤에 소스들도 모두 뜨뜻해진 상태

 

 

 

소스들과 맛있게 버무린 상태입니다. 배고파서 한번에 섭취...

 

 

 

기본적으로 편의점에서 만날수 있는 컵라면류나 CJ 볶음우동과 상대적으로 비교해보면 달거나 짜거나 심하게 맵지 않습니다. 그냥 생각했던 동네 일반적인 중국집에서 맛볼수있는 흔한 맛으로 기본에 충실한듯..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해산물이 듬뿍 담겨있거나 하는건 무리... 하지만 향은 제대로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자극적인 맛을 피하는 성향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비록 냉동이긴하지만 간만에 괜찮음.. 건더기만 조금더 들어갔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것때문에 금액이 올라간다면 좀더 다른 고려대상이 될수도...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3개반에서 4개 줄까말까...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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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컵라면 - 얼큰한 오뚜기 진짬뽕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1.15 07:38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라면 우동 짜장 어묵


편의점에서 골라먹는 대표적인 먹거리가 즉석식라면 컵라면입니다. 컵라면의 원조는 일본으로 1971년 닛신식품에서 나온것이라합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접한건 80년대 초로 기억하는데 학교 문방구에서 판매할때였습니다. 컵라면이 처음 나왔을때 매우 신기했었습니다. 끓이지 않고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먹을수 있다는 신기한 먹거리였습니다.

 

최근에는 일반 라면과 컵라면은 동시에 나오기도하고 오래된 육개장 사발면이나 팔도 도시락부터 왕뚜껑이나 빅3등은 컵라면에 특화된 형태라 볼수 있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은 몇년전 나온 간짬뽕이나 불닭볶음면등이 나오면서 좀더 자극적인 맛으로 가는듯..

 

최근에는 짬뽕 시리즈가 유난히 눈에 보입니다. 황정민이 광고하는 진짬뽕이나 팔도에서 나온 이연복 쉐프의 불짬뽕을 들수 있습니다. 오늘 시식기를 올릴것은 오뚜기 진짬뽕입니다. 황정민이 어디서 시켰냐고 너스레 떠는 광고인데....

 

 

팔도 진짬뽕 컵라면 편의점 가격은 1600원으로 조금 가격대가 높은편





 

 

 

조리방법은 액체스프를 넣고 뜨거운물을 넣은후 4분후 유성스프 넣고 먹어면됩니다. 전자레인지 조리불가입니다.

 

 

열량 따지는 분들은 참고 475kcal

 

안에 내용물을 보면 흡사 칼국수라면과 비슷한 면과 액체스프 유성스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설명서대로 액체스프를 넣고 뜨거운물을 표시선까지 붓습니다.

 

 

 

4분후 유성스프를 넣으면 완성

 

 

전반적인 맛은 탄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중국집에서 조리할때 나오는 기름에 볶으면서 나오는 탄맛인데 나중에 먹어본 팔도것보다 오뚜기 진짬뽕이 더 강한 향미가 들어갔습니다.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면 될듯... 향이 강해 식사후에도 상당히 갑니다. 면발은 컵라면치고는 괜찮은편입니다. 가격이 조금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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