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뉴욕타임스 202회] 쫄지말고 투표하자 동영상 보기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12.15 13:58 생활정보/기타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202회] 쫄지말고 투표하자



#1 북한 '은하 3호' 로켓 발사 

- 미사일이 아닌 인공위성 

- 나로호로 자체기술 10대보유하려 했으나... 

- 국가 정보력은 '구멍'


#2 추세와 징후 

- 다급해진 새누리당의 해명과 방어 분위기 

- 선거장에서 사라진 정치인 

- 문-박 초박빙...전망은? 



#3 국정원 댓글 

- 새누리당은 민주당의 국정원 여직원 의혹으로 북의 동향을 놓쳤다고 밝혀...

- 굉장히 구체적인 제보

- 핵심적인 증거 확보가 힘들기 때문에 밝히기는 힘든 상태 

- 만약 사실이라면 여파가 큰 사건, 초반 접근이 미숙했음.


#4. 숨겨진 선거 막판 카드는?

- 북풍과 NLL의혹 네거티브 다시 시작? 

- 박상학 "북한 박근혜지지...3대 세습, 체제 유지에 유리" 누구한테 득이되는 발언? 

- 투표에 이기고 개표에 질 수 있다 

- "쫄지말고 투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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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퇴화하지 않도록 관절 근육 자극하여 ‘퇴행성관절염’ 예방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3 13:38 생활정보/의학정보


아직 꽃샘추위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류매장의 쇼윈도의 옷들이 점점 얇아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두꺼운 옷에 묻혀있던 살들과의 전쟁을 위해 다들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마포에 사는 강윤호(46) 씨도 튀어나온 배를 넣을 수 있을까 싶어 바쁜 시간을 쪼개 집 앞에 있는 헬스 클럽에 등록했다. 운동 첫 날, 예상외로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많은 것을 보고 놀라 러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뛰었지만 운동을 지도하는 트레이너는 관절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며 강씨를 말렸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나는 시기 

새싹이 올라오고 꽃이 피는 3월은 겨울에 좀처럼 외출을 하지 않던 사람들도 다들 밖으로 나와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달이다.여행사에서 준비하는 국내여행 패키지도 늘어나는 동시에 등산을 하는 사람도 증가한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의 노출로 헬스장이나 다이어트를 돕는 기관에서는 슬슬 본격적인 성수기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신체 활동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관절의 통증을 견디다 못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근육이 없는 상태에서 관절의 부상은 치명적 

우리 몸에서 뼈끼리 맞닿아 있는 부분을 보면 ‘연골’이라는 물렁물렁한 물질이 뼈 끝을 감싸고 있고 그 주변으로 힘줄과 인대들이 이를 보호하고 있는데 이를 ‘관절’이라 한다. 만약 관절 주변에 근육이 형성되어 있으면 외부의 충격을 받아도 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고 주변의 근육으로 힘이 분산될 수 있다. 하지만 전혀 근육이 없는 상태에서 관절이 유연하게 풀어지기 전 갑자기 움직이면 부상당하기도 쉽고 이 충격으로 인해 애꿎은 관절만 약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안 쓰면 퇴화하듯이 자극 주지 않으면 근육과 관절 약해져 

그렇다고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은 관절에 더욱 좋지 않다. 사람의 외형을 연구한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랑니가 나지 않거나 꼬리뼈가 퇴화하는 등의 눈에 띄는 변화가 몇 백만년 이라는 아주 긴 기간에 걸쳐서 바뀐 것 같지만 몇 십 년의 짧은 기간 동안에도 사람의 외모는 변하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사람들의 평균 키가 점점 커지는 것도 큰 키가 유리한 환경에 적응해서 몸이 길어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의 몸 또한 마찬가지다. 관절을 계속 쓰고 단련시켜야 발달하지 운동을 하지 않으면 뼈도 덜 움직이게 될 것이고 뼈와 접해있는 연골도 빨리 퇴화되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 연세가 많은 어르신이든 나이가 젊은 사람이든 평소에 관절을 꾸준하게 움직이며 주변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 관절 건강을 위한 최선책이다. 

관절, 척추 전문 튼튼마디한의원 마포점 김동원 원장은 “이 시기, 많은 환자 분들이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겨울 내내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활동량이 늘면서 무리한 관절이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한여름의 장마로 인한 습기, 가을에는 단풍놀이를 위한 산행, 겨울이 오기 전 김장철에 환자 분들이 한의원을 가장 많이 찾는다. 하지만 평소 근육 운동으로 관절 관리를 해 온 사람이라면 이 시기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 퇴행성관절염의 근본적인 예방은 너무 무리하지 않아야 함을 명심하면서 꾸준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시켜야 한다. 만약 무리한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상 생활을 하는 중에 관절 통증이 나타난다는 것은 이미 ‘퇴행성관절염’이 많이 시작된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연골한약으로 약해진 관절을 보강하고 주변 근육을 튼튼히 하는 전문 치료를 통해 관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움말:튼튼마디한의원 마포점 김동원 원장
 
출처: 튼튼마디한의원
홈페이지: http://www.ttjo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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