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정보]‘피톤치드후레쉬’,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으로 공기정화 효과 탁월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11.16 15:18 생활정보/상품정보


- 집안 구석구석 일상적인 냄새, 무의식 중 스트레스 유발


피곤하고 생활의 불안함으로 잠이 오지 않는 사람들. 이러한 수면장애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한해 30만 명씩 증가하고 있다. 그 어떤 질병보다 잠재적이면서 치명적으로 다가오는 스트레스가 주 원인으로 밝혀졌다. 

현대인을 괴롭히는 스트레스는 사회적 요인 외에도, 소음, 냄새 등 오감으로 느껴지는 일상적인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특히 외부에서의 담배냄새나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화학성분의 냄새들은 정신적, 생리학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주 원인으로 메스꺼움, 식욕감퇴, 수면 장애 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정서로 인한 사회적 사건사고를 유발하게 된다. 

바이오피톤 관계자는 ”냄새는 우리 신체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정서를 변화시키는 환경요소다. 특히 곰팡이 냄새, 담배냄새와 같이 신체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자극을 받게 되면, 일시적으로 두통, 어지러움증을 겪게 되며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성 우울증, 수면장애의 정서적인 부분에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지나칠 수 있는 업무공간, 집안 내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체크하고 순화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상쾌한 기분, 좋은 향기에 몸과 마음이 둘러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 

이상한 냄새가 진동하는 집에는 발을 들여놓기도 싫다.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를 시켜줘야 신선한 공기로 정화할 수 있으며 내 집에 향긋한 향이 난다면 기분이 좋아 지는 것도 사실. 

후감으로부터의 기분 좋은 자극은 오감 중에서도 시각, 청각, 미각보다도 뇌의 심부에서 편도핵을 직접적으로 자극하여 신경을 흥분시키거나 진정시키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집안 곳곳에서 일상적으로 맡는 땀에 베인 신발 등으로 인한 현관냄새, 담배, 음식 등 퀘퀘한 냄새들은 무의식 중에 뇌에 민감한 영향을 주게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이에 많은 의학 전문가들은 스트레스 탈출 첫걸음으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강조한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집안 내 공기정화식물을 키워 식물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로 공기를 정화시키는 방법을 조언하며 이는 집안 내 항균 및 탈취효과와 함께 신체 및 정서적 안정을 가져다 준다고 설명한다. 

피톤치드는 숲에 들어갔을 때 많은 나무들에서부터 나오는 시원한 냄새를 풍기는 향을 말한다. 이때 식물들로부터 발생하는 피톤치드는 스트레스 온난화 효과를 가져옴으로써 원인 모를 두통, 스트레스에 의한 불면증 등의 의학적인 치료방법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공기정화식물 외에도 실내에서 지속적으로 천연 식물 방향제 및 탈취제를 활용해 실내 구석 구석상쾌함을 유지 시켜주는 것이 좋다. 

실내 방향제품 ‘피톤치드후레쉬’는 천연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성분을 통해 공기를 정화시켜 준다. 제품의 주요 성분인 천연 피톤치드는 집먼지 진드기 기피효과를 가져와, 알레르기 예방효과 및 악취성분을 분해하여 무취화 시킴으로써 공기를 정화시켜 없애주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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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지구촌이 물 부족 위협받는 시점 도달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1 17:02 생활정보/환경


지구 온난화의 가속화로 지구촌 곳곳에서 물 부족으로 인한 문제는 심각한 수위를 넘어 이제는 물 부족으로 위협받는 시점에 도달하였다. ‘UNEP(유엔환경위원회)보고서’에 따르면 1998년 물 부족으로 인한 환경난민 발생이 한 해 동안 2,500만 명에 달하였고 이러한 수치는 전쟁난민을 초과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21세기 세계 물위원회’는 물 부족으로 인해 지구촌 30억 인구가 위생급수를 받지 못해 오염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여 질병으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가 하루 평균 5,000명에 이르렀으며 물 부족 현상으로 인한 위협을 실감케 하고 있다. 

근래 들어 지구온난화의 가속화는 지속적으로 이상기온 형성으로 가뭄, 사막화와 더불어 물 부족의 심각한 현상을 더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내고 있다. 유럽지역에서는 평균 강수량이 30%수준에도 못 미쳐 농산물의 재배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어 식량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기에 처해있고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아예 논밭은 가뭄과 사막화로 메말라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 식수 채수를 위해 십리길 이상을 걸어서 양동이로 받아 오는 모습을 흔히 볼 수가 있다. 이러한 실정들이 물 부족으로 인한 지구촌 온 인류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다. 

OECD가입국 중 가장 물 소비가 많은 국가 

한반도는 예로부터 산 좋고 물 좋아 금수강산이라고 불리였으며, 물이 흔한 시기였던 예전에는 속담으로 뭐든 아끼지 않고 함부로 쓰는 습관을 두고 “물 쓰듯이 한다”고 했다. 하지만 물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이러한 표현들은 언제부터인가 모르게 어색함이 있다. 

근래 OECD 자료에 의하면 한국은 물 관리에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국가로 분류되었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물소비량은 하루 275L이며,(프랑스 232L, 영국 139L, 덴마크 114L, 독일 151L) 이는 OECD 가입국 중 가장 많은 물 소비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평균 강수량은 연간 1,200mm~1,300mm 정도 되지만 지형 상 사계절 중 여름 장마철의 집중적인 홍수로 평균 강수량을 채우고 사계절에 비해 강수량이 평준화 되지 못해 가뭄시기에는 지하수에서부터 식수, 농, 공업용수에 이르기까지 고갈 현상이 심한 여건이다. 

특히 산간지역에서 우기 시 바다로 물 빠짐이 빨라 물을 중장기적으로 이용관리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그러다 보니 농어촌 마을 곳곳마다 저수지가 없는 마을이 없을 정도로 많으며 수자원의 다목적 이용을 위해 댐 건설 또한 좁은 국토면적 대비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저수지, 댐건설은 수자원의 이용 관리정책 중 매년 늘어만 가는 물소비량 대비 정부의 물 공급 정책 일환이다. 

물 공급정책에서 물수요 정책만이 대안 

해마다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은 다양한 환경문화 행사를 통해 세계인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절약을 실천하는 계기로 홍보와 계몽으로 이어져왔다. 

정부의 물 공급정책은 수자원의 효율적인 확보와 이용관리 측면에서 많은 댐과 저수지를 건설하면서 자연생태 환경을 훼손하여 왔다는 비난을 환경단체들로부터 받아왔다. 물 소비는 지속적으로 늘어만 가는 시점에서 이제 더 이상 더 많은 댐과 저수지 건설로 국토환경을 훼손하며 진행되는 물 공급 정책에는 한계성이 있는 것이다. 

물 공급 정책에서 벗어나 물 수요 정책의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노후된 수도관의 교체 및 갱생, 누수 및 절수기기 개발 및 보급 등의 활성화로 가장 물 관리 이용을 잘하는 국가로 거듭 날 수 있길 기대한다. 이제는 물 부족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모든 국민들의 물 절약을 위한 생활 속에 다양한 실천을 통해 지혜로움과 슬기를 모아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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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하이셀 스마트폰 연동 헬스케어 밴드 핏케어 - WMC 2012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12 12:58 생활정보/상품정보






하이쎌, 스마트폰 연동 헬스케어 제품 MWC에 선보여

- 세계최초 스트레스 감소 기능과 리바운드 없는 다이어트 유도하는 헬스케어 밴드 개발
- 필립스 출신 세계적인 디자이너 데니안 김의 스마트한 디자인과, 지경부 Smardi 사업단과의 협업으로
   MWC 2012에 첫 선
- 미주, 일본 주요 통신사업자와 협상개시, 연말까지 4천만불 수출을 목표

인쇄전자 전문기업인 하이쎌은 지난 2월말 스페인에서 개최된 MWC에 지경부의 후원을 받아 세계최초로 스트레스감소와 다이어트를 보조하는 헬스케어 단말기를 선보였다.



Fitcare라 불리는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밴드 타잎의 소형 단말기와 앱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기능과 리바운드 없는 빠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도하는 기능이 있다.



제품의 원리는 센서로부터 읽은 사용자의 DNA와 맥박정보를 분석하여 개개인에 최적화된 호흡법을 LCD화면을 통해 보여주고, 사용자는 지시대로 호흡을 따라 하게 됨으로써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동시에 취침 전 10여분 사용만으로도 숙면으로 유도한다.

또한 Fitcare를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 만으로도 3축 센서에 의해 파악된 사용자의 행동패턴을 24시간 정밀 분석하여 활동량을 칼로리로 분석, 이를 정해진 시간마다 사용자에게 소비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줌으로써 사용자 스스로 활동량을 늘리면서 음식 양을 줄이는 노력을 병행하게 만드는 알고리즘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 제품을 2년 넘게 연구개발해 온 진양우 연구소장은 “Fitcare는 단순한 스마트폰용 액세서리가 아니다. 효능과 효과로만 보면 전문병원에서 사용하는 첨단의료기기의 기능을 앞질렀으며, 설계의 바탕은 오랜 의학 임상 데이타와 SCI급 논문을 기초로 하였기에, 내용면에서 본다면 오히려 국제의료기기박람회나 의료학술세미나에 선보일 제품이다. 진정한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없이 체중을 줄이되, 리바운드가 없어야 한다는 상식에서 2년간의 집요한 연구가 진행되었고, 세계적인 디자이너 Denian Kim의 도움과 지경부 Smardi사업단의 든든한 후원으로 세계 무대에 선을 보이게 되었다”라고 말했으며, 또한 동사 윤종선 대표이사는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가공분야 세계시장 점유율 1위로 지난 13년간 독주해 온 하이쎌이다. 이제는 인쇄전자 영역뿐 아니라 모바일 헬스케어 시장에서도 세계시장 1위를 해야겠다”라고 포부를 힘껏 드러냈다.

세계 최고의 모바일 전시박람회인 MWC 2012는 지난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5일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쳤으며, 한국에서는 삼성과 LG등의 대기업이 첨단 스마트폰을, KT와 지경부 Smardi 사업단에서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연동 제품들을 전시하여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는데, 이 중에서 특히 Fitcare는 미국과 일본의 주력 통신회사로부터 독점 사업제안을 받는 등의 커다란 성과를 올렸다.

Fitcare: http://www.fitcare.co.kr

출처: 하이쎌
홈페이지: http://www.hic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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