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도시락] CU 신상품 스파이시라멘 & 닭꼬치 도시락 - 소주 술안주 가능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8.01.04 07:21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도시락 김밥


매장에 새로 나온 스파이시라멘 & 닭꼬치 도시락입니다.


일본제인 스파이시 라멘이 들어간게 앞서 소개했던 술안주 제만쏘라와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볶음밥이 들어가면서 도시락을 주로하고 부수적으로 술안주도 노린듯합니다. 가격은 3900원으로 편의점 도시락치고는 일단 저렴...





도시락 구성은 볶음밥 닭꼬치 스파이시 라멘 단무지 삶은 달걀 다코야끼입니다.










스파이시 라멘은 끓는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조리합니다.




중량은 325g 칼로리는 729kcal

전자레인지 조리는 매장용은 1분40초 가정용은 2분 권장





전자레인지 조리후







닭꼬치는 평범하고 나머지는 예상대로 그리고 볶음밥은 이전에 나왔던 새우 시리즈 도시락에 들어가던 것과 대동소이한데 고추가 들어가 매콤한 편입니다. 스파이시 라멘은 스프가 들어가서인지 조금더 매운 느낌으로 전반적으로 도시락은 물론이고 소주 안주로도 가능합니다. 다만 볶음밥은 기대에 조금 못미치는듯.. 조금 눅눅한 느낌이라 약간 밥을 되게 해서 철판볶음밥 스타일로 나왔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부분은 역시 개인차이가 있을듯합니다.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2개반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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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안주] 혼술족을 위한 혼술이라면 제만쏘라 - CU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7.12.07 14:15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도시락 김밥


11월에 출시된 혼술 안주시리즈중 하나인 혼술이라면 제만쏘라입니다. 제만쏘라는 제육 만두그라탕 쏘시지 스피이시 라면이 들어갔다는 것을 줄임말입니다. 네가지로 구성된 혼술용 술안주


가격은 3800원으로 제만쏘라와 오깐마라가 나와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제만쏘라는 소주용 안주 그럼 오깐마라는 맥주용이라고 금방 유추할수 있습니다.



혼술이라면 제만쏘라는 수원과학대학교 글로벌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공동개발했습니다.




구성은 제육볶음 만두그라탕 쏘시지 볶음 스파이시 라면

스파이시 라면은 일본에서 들어온 것으로 머그컵 라면으로도 판매하던 제품입니다.










제만쏘라 중량은 220g


전자레인지 조리는 매장용은 1분 가정용은 1분 20초




스파이시 라면은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서 같이 돌리거나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합니다. 바삭거리기는 하나 면에 스프가 함유되어있어 조금 짠맛이 느껴집니다. 흡사 면위에 라면뿌려 먹는 느낌인데 물론 그냥 라면 스프 뿌려먹는 것보다는 덜한편.. 개인적으로 어릴때 생라면 먹다 체한적이 있기에 생라면 먹는걸 매우 싫어해서 그냥 먹는건 통과..





전자레인지 조리후의 사진







밥대용은 안되고 반찬만으로는 조금 부족...  야식으로는 조금 짠듯합니다. 결론적으로 술안주로는 제격인데 개인적으로 술은 일년에 한두번 살짝 마실까 말까인지라.. 더구나 소주라면 아주 오래전으로 언제가 마지막으로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담배도 끊은지 십여년되었고 주변에서는 무슨 낙으로 사냐고 하지만 그것말고도 세상에 재미진 것은 가득합니다.


이런 이야기 주절주절 해대는 이유는 술안주로는 어떤지 평가하기 애매하다는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쏘시지는 평범하고 그냥 비주얼 그대로 만두는 바삭함 보다는 조금 펑퍼짐한편이었고 제육볶음은 먹을만 했습니다. 스파이시 라면은 특이하긴 하지만 맛까지 색다른것은 별로 없는편... 양념된 스넥면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갑자기 양념된 라면 떠올리니까 80년대 후반이랑 90년대 초반에 자주먹었던 삼양에서 나온 이백냥이란 라면이 생각나네요... 80년대부터 당시에는 인기있었던 코미디언 변아영이 광고하던 라면으로 면발에 양념이 되어 나온 라면으로 하루에 하나씩 먹을 정도로 엄청나게 먹었지만 농심 신라면에 밀려 사라진 라면입니다. 아마 기억으로는 우지파동이후 삼양의 브랜드 신뢰도가 무척 떨어졌고 나중에 공업용이 아니라 식용으로 먹어도 무관한것으로 나오긴 했지만 이미 게임은 끝나있던 상황...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2개반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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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편의점에서 찾게되는 따뜻한 어묵 - 삼진어묵 따뜻한 어묵탕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2.08 05:37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라면 우동 짜장 어묵


편의점에 몇가지 어묵탕이 있습니다.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것도 있지만 겨울로 들어선데다 어묵탕은 원래 뜨뜻한 맛으로 먹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할 어묵탕은 삼진어묵에서 나온것으로 1953년부터 어묵생산을 한곳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3000원으로 생각보다 조금 높은편

 

 

 

 

특징적인 부분은 가쓰오부시를 넣었습니다.

 

 

 

조리방법은 어묵과 소스를 넣고 뜨거운물을 붓고 전자렌지에서 2분간 돌려주면 됩니다.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칼로리는 130.1kcal 입니다.

 

 

 

포장을 뜯으면 어묵과 소스 그리고 가쓰오부시가 들어있습니다.

 

 

 

조리방법대로 어묵과 스프를 넣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을 표시선까지 붓고 전자렌지에 2분간 돌려줍니다.

 

 

 

 

전자렌지에서 꺼낸후 가쓰오부시를 넣습니다.

 

 

어묵의 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국물의 뒤끝은 매콤합니다. 성분을 보니 고추가 들어간듯합니다. 뜨뜻한 국물과 어묵을 먹을때 괜찮은 선택이 될수있습니다. 맛은 괜찮은편이고 식사대용으로 양은 그리 많지 않은편이고 가격이 삼천원인점을 고려하면 개인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될듯...

 

 

헤이루 듬뿍어묵우동과 선택지점이 엇갈리는...

 

2016/11/07 - [편의점에서/CU 편의점 먹거리] - CU편의점 먹거리 -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때는 헤이루(HEYROO) 듬뿍 어묵우동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3개에서 3개반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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