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편의점 맥주 가격 인상과 CU 수입맥주 4개 만원 행사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1.04 06:32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커피 주류 음료수


어수선한 시국의 11월 편의점 맥주의 대표인 카스와 오비 맥주 가격이 올랐습니다. 예고가 되어있던 부분이었는데 이곳은 주택가라 조금 올랐다고 안마시고 할정도는 아니어서 매출은 거의 비슷...

 

요즘 많이 찾는건 수입맥주 행사 4개 만원에 판매되는 것인데 우리 매장에서 제일 많이 나가는건 아사히입니다. 술담배와는 거리가먼 사람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80년대말쯤으로 기억하는데 노주현이 배바지 비슷한거 입고 광고하던 드라이 맥주의 원조가 아닐까 추정해봅니다. 당시 팔던 캔의 디자인과 매우흡사하네요.. 하나의 변수는 아사히와 더불어 많이 나가던 칭따오가 행사에서 빠지는 부분입니다. 지금도 매장에서 칭따오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중국 여행가면 한번씩 마시고 오던 칭따오맥주입니다.

 

칭따오가 빠지고 매장에 대신 들어온건 산미구엘인데 아마도 오래전 필리핀으로 신혼여행 다녀오신분들은 기억이 날수있습니다. 당시 가이드는 한국가면 마시기 힘들다며 유명한 맥주인 칼스버그나 버드와이저대신 권했고 괜찮았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CU편의점 수입맥주 행사는 우선 올해 연말까지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편의점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게 담배와 술입니다. 여름이 지나면서 맥주소비는 전체적으로 줄었지만 퇴근후에 가볍게 마시는 분들은 계절과 크게 상관없는듯...

 

 

편의점에서 인기높은 수입맥주 할인행사 - 4캔 동시구입시 1만원

이번달에는 칭따오가 빠지고 진행됨

 

 

 

카스와 오비맥주는 금액이 올랐습니다.

현재 매장에서 판매중인 수입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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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고차 수출 부동의 1위 요르단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0 10:12 생활정보/정보


요르단이 우리나라 중고차 수입을 최고로 많이 한다니 조금 의외...
내용을 보면 인근국가로 재판매 위한것..
결국 중간상이라는 이야기..

석유가 펑펑나는 중동지역이지만 원유가 이제 끝을 향해 치닫기 시작했고 고유가에 소형차량이 인기
리비아도 주요 수입국이었는데 내부 사정으로 감소...



- 요르단, 지난해 9만2천대 수출, 총 수출량의 30% 넘어
- 우수한 연비와 가격 경쟁력으로 올해도 호조 예상

요르단이 우리나라 중고차 수출시장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KOTRA(사장 오영호) 암만무역관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 중고자동차 수출량은 2010년에 비해 20% 가량 늘어나 총 289,161대를 기록했다. 이 중 30%가 넘는 92,450대는 요르단에 수출된 것으로 집계 되었으며, 이는 사상 최대 수출량으로 2010년과 비교했을 때 2만대 가까이 늘어났다.

요르단에 이어 러시아와 몽골도 각각 29,753대와 20,835대의 수출량을 기록하는 호조세를 보였다. 반면, 리비아는 극심한 소요사태로 인해 2010년 26,531대에서 2011년에는 18,830대로 수출이 크게 감소했다.

국산 중고차 중 요르단으로 수출된 상당량은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리비아, 팔레스타인 등 인근국가로 재수출되고 있다. 요르단 자동차 시장의 약 60% 가량은 국산차가 점유할 정도로 우리나라 차가 가장 많이 팔리고 있다. 우수한 연비와 가격 경쟁력 덕분이다. 특히, 고유가 시대라는 흐름에 맞춰 요르단 중산층들이 현대 아반테나 엑센트 등의 국산 중고 소형 승용차를 선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3천명에 달하는 요르단 바이어들이 국산 중고차를 구입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올해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약 70% 정도가 수입량을 늘릴 계획으로 나타나 요르단의 왕성한 한국 중고차 수입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조기창 KOTRA 암만무역관장은 “요르단의 국산중고차 수출 증대로 인해 다른 한국 상품에 대한 이미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라며, “이러한 추세는 신차, 타이어, 배터리, 자동차부품 수출 확대로 이어지고 있어서 우리기업들의 요르단 지역 진출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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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주요 사무용품 수입동향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0 10:05 생활정보/정보


역시 중국산의 위력이 대단 문구 사무용품은 2011년 작년에는 98%로 거의 전부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듯...
아마도 가까운 시일내에(10년안에) 내적인이유던 외적인 이유던 크던적던 전방위적 반대파장이 한번쯤 올것 같기도 한데..
그런 시기에는 어떤식의 변화대처를 해야할지 생각해볼때.. 특히 중소규모의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


최근 10년간 주요 사무용품 수입동향

□ 연필 : 수입량 1.5배, 수입액 2.2배 상승, 對중국 의존도 25% 심화

(수입규모) 수입량은 1.5배, 수입액은 2.2배 성장
* 수입량은 ’02년 783톤→’11년 961톤, 수입액은 ’02년 3,873천불→’11년 7,577천불

(수입단가) ‘02년 4.95$/kg에서 ’11년 7.88$/kg으로 1.6배 증가
* 과거 평균대비 53%수준의 저렴한 중국産이 전체평균단가 하락을 견인하였으나, 최근 2년간 중국産 단가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전체평균단가 상승률을 상회

(수입대상국) 중국産이 대부분으로 수입량 기준 최근 10년간 25.2%p 증가
* ’11년 전체의 92%는 중국産, 對中 의존도는 수입량 25.2%p↑, 수입액 33.9%p↑

□ 볼펜 : 최대수입대상국인 對중국 의존도 1.9배 심화, 평균수입단가는 48% 감소

(수입규모) 최근 10년간 對중국 수입의존도 39.1%p 심화
* 전체수입규모는 64,841천개→288,505천개로 4.4배 증가, ’02년 중국 의존도는 44.7%→’11년 83.8%로 39.1%p 증가

(수입단가) 저렴한 중국産 의존도 상승으로 전체평균 수입단가 48% 감소
* 전체평균단가 ‘02년 0.27$/개→’11년 0.14$/개로 48%감소
* 중국産은 전체평균의 1/3 수준으로, ’02년 0.09$/개→’11년 0.05$/개로 44.4% 감소

□ 샤프류 : 평균수입단가 2.7배 상승, 對중국 의존도 15% 감소, 수입규모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

(수입규모) 수입규모는 10년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 수입량은 ’02년 25,536천개→’11년 26,368천개로 3.3% 증가에 그쳐 거의 변화 없음

(수입단가) 저렴한 중국産 의존도 감소로 수입단가 167% 증가
* 전체평균 수입단가는 개당 ‘02년 0.18$ → ’11년 0.48$로 증가
* 중국産은 평균대비 ’02년 42.8% 수준이었으나 ’11년 27.9%수준으로 하락

(수입대상국) 對중국 수입의존도 14.5%p 감소 (‘02년 82.9%→’11년 68.4%)

□ 만년필 : 최근 10년간 수입량 1.3배, 수입액 2.2배, 수입단가 1.8배 증가, 최대수입대상국은 영국에서 독일로 변화

(수입규모) 수입량은 26%, 수입액은 121% 각각 증가
* 수입량 ’02년 389천개→’11년 491천개, 수입액은 ’02년 4,212천개→’11년 9,310천개

(수입단가) 개당 평균수입단가는 ‘02년 10.82$에서 18.95$로 75% 상승
* ’02년 영국産 수입단가는 평균의 59%수준, ’11년 독일産 단가는 평균의 168% 수준

(수입대상국) 10년 전 최대수입대상국은 영국(51%), ’11년은 독일(39.8%)

□ 필통 및 지우개 : 중국産 72%, 수입량 3배·수입액 5배·수입단가 1.7배 각각 상승

(수입규모) 수입량은 201% 증가, 수입액은 406% 증가
* 수입량 ‘02년 162톤→’11년 487톤 201% 증가, 수입액은 ’02년 627천불→’11년 3,175천불로 406% 증가

(수입단가) 저렴한 중국산 의존도 감소로 평균수입단가 1.7배 상승
* 평균단가는 ’02년 3.86$/kg→’11년 6.52$/kg으로 68.9% 증가, 중국産은 평균의 41% 수준(’11년)

(수입대상국) 대중국 의존도 21.8%p 감소, ‘02년 93.3%→’11년 71.5%

□ 크레용 : 중국産이 60%, 수입량 83% 감소, 수입액 45% 감소, 수입단가 3.2배 증가

(수입규모) 수입량은 83% 감소, 수입액은 44.7% 감소
* 수입량 ’02년 94톤 → ’11년 16톤, 수입액 ’02년 244천불→ ’11년 135천불

(수입단가) 최근 10년간 221% 증가, 중국産 가격은 평균의 79%수준
* 평균단가는 ’02년 2.59$/kg → ‘11년 8.32$/kg으로 221.2% 증가, 중국産 가격은 ’02년 50.5% 수준에서 ’11년 65.4% 수준으로 약 15%p 상승

(수입대상국) 중국産 수입의존도는 ‘11년 현재 60% 수준

□ 파스텔 : 중국産이 95%, 수입량 17배·수입액 8배 증가, 수입단가는 55% 감소

(수입규모) 수입량은 1,585% 증가, 수입액은 659% 증가
* 수입량은 ‘02년 13톤→ ’11년 219톤, 수입액은 ’02년 120천불→’11년 911천불

(수입단가) 수입단가 659% 증가, 중국産은 평균의 79% 수준
* 평균단가는 ‘02년 9.31$/kg→’11년 4.16$/kg으로 55.3% 감소, 중국産 ‘02년 15% 수준에서 ’11년 79%로 64.2%p 상승

(수입대상국) 對중국 수입의존도 2배 증가, ‘11년 전체수입의 95%가 중국産
* 중국産 비중은 ‘02년 48.1%에서 ’11년 95.4%로 47.3%p 증가

□ 연필깎기 : 중국産이 96%, 수입량 1.5배·수입액 2.4배 증가, 수입단가 1.6배 상승

(수입규모) 수입량은 49.2% 증가, 수입액은 139.3% 증가
* 수입량은 ‘02년 130천개 → ’11년 194천개, 수입액은 ‘02년 577천불→1,381천불

(수입단가) 저렴한 중국産이 대부분임에도 불구, 수입단가 60% 상승
* 개당 평균단가는 ‘02년 $4.43→’11년 $7.10로 60.3% 증가, ‘11년 중국産 가격은 평균의 84%수준, 중국을 제외한 여타 국가제품의 가격상승에 기인

(수입대상국) 최근 10년간 중국産 비중은 전반적으로 90% 이상 수준

□ 파쇄기 : 중국産이 97%, 수입량 9.8배·수입액 4.8배 증가, 수입단가는 오히려 50% 낮아져

(수입규모) 수입량 880% 증가, 수입액 384% 각각 증가
* 수입량 ‘02년 25천개→’11년 245천개, 수입액 ‘02년 739천불→’11년 3,574천불

(수입단가) 對중국 의존도 증가로, 수입단가는 10년 전에 비해 50% 감소
* 개당 평균수입단가 ‘02년 29.40$→’11년14.61$, ’11년 중국産가격은 평균의 93% 수준

(수입대상국) 對중국 의존도 심화, 수입의 거의 전량을 중국으로부터 수입
* 중국産 의존도 86.9% → 97.0%로 10.1%p 증가

□ 가위 : 중국産 98%, 수입량 2.6배·수입액 2.8배 증가, 수입단가는 변화적어

(수입규모) 수입량 162% 증가, 수입액 181% 증가
* 수입량 ’02년 480천개→ ’11년 1,255천개, 수입액 ’02년 2,662천불→’11년 7,470천불

(수입단가) 최근 10년간 7.4% 증가에 그쳐, 저렴한 중국産 의존도 심화가 원인
* 개당 수입단가 ’02년 5.54$→’11년 5.95$, 중국産은 평균의 90%수준(’11년)

(수입대상국) 對중국 의존도 9.5%p 증가, '11년 비중은 98%로 거의 전량수입
* 對중국 수입의존도 ’02년 88.2%에서 '11년 97.7%로 9.5%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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