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형 모닝 시판 - 기아자동차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8.19 14:25 생활정보/상품정보


- 블랙 하이그로시 범퍼, 글로브박스 조명, 클러스터 실버 포인터 등 상품성 대폭 강화 

- ABS, 후석 3점식 시트벨트, 코너링 브레이크 콘트롤 등 고객 안전사양 기본 적용 

- ‘CVT변속기 및 ISG’ 적용한 ‘에코플러스 모델’ 추가… 20.8 km/ℓ 연비 달성



기아차가 안전성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3년형 모닝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신규 컬러 추가 및 디자인을 개선하고 경제성과 안전사양을 보강한 ‘2013년형 모닝’을 20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3년형 모닝’은 ▲체리핑크 ▲아쿠아민트의 신규 컬러를 새롭게 추가하고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범퍼 그릴과 포그램프, 신규 디자인의 14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해 독특한 개성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글로브박스 조명 ▲클러스터 실버 포인트를 기본 적용하고 ▲가죽 스티어링 휠의 재질을 개선 하는 등 실내 고급감을 한층 향상시켰다. 

특히 ‘2013년형 모닝’은 모든 트림에 ▲ABS ▲뒷좌석 3점식 시트벨트와 ▲코너링 시 브레이크 유압을 제어하여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코너링 브레이크 콘트롤(CBC ; Cornering Brake Control)을 기본 적용해 경차급을 뛰어넘는 최상의 품질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2013년형 모닝’을 시판하면서 CVT변속기를 탑재하고 ISG(Idle Stop and Go)를 적용함으로써 연비를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 ‘에코플러스 모델’을 추가했다. 


CVT변속기는 기존 4단 변속기보다 변속비 폭을 확대해 최적의 엔진 운영 상태를 제공함으로써 연비 및 가속성능을 향상시킨 기술로, 변속 충격이 작고 주행 승차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운행 중 정차 시 엔진 구동을 일시적으로 멈춰 연료 소모를 줄이는 ISG(Idle Stop and Go)를 동시 적용해 기존 모델의 연비 대비 9.5% 향상된 20.8 km/ℓ (신연비 기준 16.3 km/ℓ)를 달성했다. 

또 기아차는 기존 ‘하이클래스 스포츠’의 사양을 ‘하이클래스’와 ‘스포츠’의 두가지 팩으로 분리해 운영함으로써 고객선호 사양의 선택폭을 넓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닝은 국내 및 해외에서 개성있는 디자인, 다양한 안전사양 및 편의사양 등으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상품성이 강화된 2013년형 모닝에 더 큰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3년형 모닝’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의 경우 843 ~ 1,139만원 이며, 바이퓨얼 모델은 1,038 ~ 1,269만원, 에코플러스 모델은 1,085 ~ 1,31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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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고차 수출 부동의 1위 요르단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0 10:12 생활정보/정보


요르단이 우리나라 중고차 수입을 최고로 많이 한다니 조금 의외...
내용을 보면 인근국가로 재판매 위한것..
결국 중간상이라는 이야기..

석유가 펑펑나는 중동지역이지만 원유가 이제 끝을 향해 치닫기 시작했고 고유가에 소형차량이 인기
리비아도 주요 수입국이었는데 내부 사정으로 감소...



- 요르단, 지난해 9만2천대 수출, 총 수출량의 30% 넘어
- 우수한 연비와 가격 경쟁력으로 올해도 호조 예상

요르단이 우리나라 중고차 수출시장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KOTRA(사장 오영호) 암만무역관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 중고자동차 수출량은 2010년에 비해 20% 가량 늘어나 총 289,161대를 기록했다. 이 중 30%가 넘는 92,450대는 요르단에 수출된 것으로 집계 되었으며, 이는 사상 최대 수출량으로 2010년과 비교했을 때 2만대 가까이 늘어났다.

요르단에 이어 러시아와 몽골도 각각 29,753대와 20,835대의 수출량을 기록하는 호조세를 보였다. 반면, 리비아는 극심한 소요사태로 인해 2010년 26,531대에서 2011년에는 18,830대로 수출이 크게 감소했다.

국산 중고차 중 요르단으로 수출된 상당량은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리비아, 팔레스타인 등 인근국가로 재수출되고 있다. 요르단 자동차 시장의 약 60% 가량은 국산차가 점유할 정도로 우리나라 차가 가장 많이 팔리고 있다. 우수한 연비와 가격 경쟁력 덕분이다. 특히, 고유가 시대라는 흐름에 맞춰 요르단 중산층들이 현대 아반테나 엑센트 등의 국산 중고 소형 승용차를 선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3천명에 달하는 요르단 바이어들이 국산 중고차를 구입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올해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약 70% 정도가 수입량을 늘릴 계획으로 나타나 요르단의 왕성한 한국 중고차 수입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조기창 KOTRA 암만무역관장은 “요르단의 국산중고차 수출 증대로 인해 다른 한국 상품에 대한 이미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라며, “이러한 추세는 신차, 타이어, 배터리, 자동차부품 수출 확대로 이어지고 있어서 우리기업들의 요르단 지역 진출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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