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 공기청정기 비데 렌탈료 카드 할인받기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0.12 20:18 리빙 인테리어/가전


공기청정기와 비데는 한 십여년전만해도 있으면 좋고 없어도 일상적으로 불편하다는 느낌을 가지지 않았던 것들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부쩍 늘어난 황사나 미세먼지의 공습을 생각하면 공기청정기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게 되었습니다. 비염이나 알러지가 있다거나 아토피있는 아이가 있다면 생각해볼만한 가전제품입니다.

 

 

웅진 코웨이 공기청정기와 비데 모델 보기

 

 

신청하면 현재 사은품도 나간다고합니다.

 

 

공기청정기 렌탈료는 기기에 따라서 월2-4만원대인데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신용카드 할인인데 월 사용실적에 따라서 만원에서 최대 2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합니다.

 

 

코웨이 제휴 하나카드 월30만원 이상 사용시 월렌탈료 11000원

코웨이 페이프리 현대카드L  월30만원 이상 사용시 월렌탈료 11000원 카드이용금액 0.2% 추가할인

 

 

코웨이 KB국민카드 전월 30만원이상 사용시 월렌탈료 10000원

코웨이 KB국민카드 전월 60만원이상 사용시 월렌탈료 15000원

코웨이 KB국민카드 전월 90만원이상 사용시 월렌탈료 20000원

 

 

코웨이 우리카드 전월 30만원이상 사용시 월렌탈료 10000원

코웨이 우리카드 전월 70만원이상 사용시 월렌탈료 15000원

코웨이 우리카드 전월 100만원이상 사용시 월렌탈료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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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하기 - 필수보험인 의료실비보험 꼭 필요한가?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09.04 15:57 생활정보/보험금융


보험가입은 꼭 필요할까요? 개인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정답이 있는건 아니지만 실손의료비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좋습니다!

 

종신보험이나 연금같은 저축성 보험은 본인의 재정상황을 따져가면서 가입해야하겠지만 실손의료비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실제로 병원에서 사용된 금액에 대한 보장이기에 다치거나 아파서 병원에 갈때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실제로 실손의료비는 상당히 많은 가입이 이루어진 보험입니다.

그럼 실손의료비는 일반적인 건강보험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암보험이나 상해보험등에 가입하면 해당 질병에 따라서 약정된 금액만큼 보장을 해주게됩니다. 병원비가 얼마가 나왔건 가입시에 약정된 금액만 지급이 되는데 실손의료보험은 실제 지급된 병원비중에서 자기 부담금을 제외하고 보장이 되는 구조입니다.

 

실손의료비는 현재 실제로 본인부담금으로 사용된 병원비의 80-90% 보장이 됩니다.

 

 

 

 

 

그럼 보험 가입시에 따져볼 부분은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1. 최대한 빨리 가입한다

 

우선 연령에 따라 보험료가 다릅니다. 나이가 많은 수록 금액이 올라가게됩니다. 중요한건 보험 가입은 건강할때 받아줍니다. 치료기간 중에는 가입이 대부분 안되고 당뇨나 고혈압같은 만성질환이 생기게되면 상황에따라서 가입이 안되거나 특정 부분이 보장이 안되는 부담보나 금액을 높게받는 할증등 불이익이 생깁니다. 그리고 실손의료비의 경우는 보험사에서도 수익성이 떨어지는 보험으로 결국 보장이 점점 고객에게 불리한 쪽으로 개정되기에 나중에 가입하면 같은 금액으로도 조금 더 불리한 조건으로 바뀌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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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형선택

 

실손의료비는 상해보장 질병보장 그리고 둘다 받아가는 종합보장형이 있습니다. 필히 종합보장형으로 가입합니다. 좀더 세분화하면 실제 납입한 병원료의 80%만 보장받고 보험료를 적게내는 표준형과 90%를 보장받는 선택형이 있습니다. 선택형을 가입하는게 병원비가 많이 나가는 상황이 발생하면 유리합니다.

 

 

3. 보장기간

 

현재 실손보험은 15년마다 보장조건이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전보험사 공통이기에 따질부분은 없지만 만기는 최대한으로 잡고 가입하는게 유리합니다. 중도에 나갔다가 다시 가입하게될때 중간에 병력이 있었으면 가입이 거절되거나 부담보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만기는 백세까지 최대한으로 잡아놓는게 유리합니다.

 

 

4. 중복가입여부

 

보험보장을 자기도 모르게 실손의료비 항목을 가입한것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중복가입이 되더라도 각각 전부 나오는게 아니라 사용한 비용만큼만 비례해서 분할지급됩니다.

 

 

5. 보장범위 살펴보기

 

실손의료비는 모든 의료비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미용목적이라던가 치과치료등이 있습니다. 가입시에 안되는 부분에 대해 꼼꼼히 따져봅니다.

 

 

6. 보험료

 

실손의료비는 보험사마다 조금씩 금액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여러군데 비교해보고 저렴한곳을 선택합니다.

 

 

7. 보험사

 

실손의료비는 병원에 자주가게되면 청구할일이 많습니다. 청구절차가 간편하고 지급이 원활한 보험사를 선택합니다.

 

 

8. 적립보험료

 

실손의료비는 갱신형 보험입니다. 금액 인상이 지속적으로 있기에 부담스러울땐 미리 이부분을 고려해 적립보험료를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는 저금리시대이기에 개인선택입니다. 적립보험료는 필수사항이 아닙니다.

 

 

9. 고지의무

 

대부분의 보험은 가입전에 병력에 대한 고지를 하고 심사후에 가입이 됩니다. 고지를 정확하게해야 나중에 청구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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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줄 알았던 응급피임약, 복용해 보니 만만한 약 아니네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09 12:42 생활정보/교육


사회면 뉴스 같은데 간혹 나오는 영아유기등의 엽기적인 소식을 보면 섬찟할때가 있습니다.
그 이면의 절반은 너무 안이하게생각하거나 무지함에서 나온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원치않는 임신은 두생명 모두 마음과 육체가 불행해질수 있습니다
피임에 대한 지식과 방법론 및 상담까지 가능한곳...



http://www.wisewoman.co.kr/piim365/index.html

- 산부인과 전문의 처방 없이 남용하면,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부작용 간과할 수 없어

20대 미혼여성인 B씨는 지난 달부터 산부인과에서 처방받은 경구 피임약을 복용 하기 시작했다. 그 계기는 바로 응급피임약이었다. 피임은 남자친구 몫이라 생각했던 B씨는, 피임없는 성관계 후에야 배란일이라는 것이 생각나 산부인과에 갔다가 응급피임약과 경구피임약 처방을 같이 받아왔다. 응급피임약 처방 덕분에 처음으로 실질적인 피임을 시작하게 된 셈이다.

B씨는 이번에 산부인과 전문의의 피임 상담을 받으면서, 응급피임약이 ‘응급’할 때만 복용해야 하는 약이라는 점을 알게 된 것이 가장 놀라왔다고 한다. 응급피임약에 대해 성관계 후 피임방법 정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응급피임약을 여러 번 복용하면 고용량의 호르몬에 내성이 생겨 급할 때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되니, 응급피임약에 피임을 의존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이 밖에도 관계 후 하루만 지나도 응급피임약의 피임효과가 15% 이상 떨어지는 점도, 평소 별도의 피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B씨는 일반 피임약보다 호르몬이 10배 가량 많다는 응급피임약을 실제 복용해 보니, 속도 편하지 않고 두통이 생기더라며 응급피임약이 부담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약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경구피임약은 복용 2달째가 지나면서 생리 시작 전 불편했던 증상이나 생리통도 훨씬 줄어들어 잘 선택했다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피임생리연구회 안승희 위원은 “응급피임약 처방을 받으러 온 여성들은 응급피임약에 대해 사후 피임약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해”라고 말했다. 응급피임약은 일반 경구피임약의 호르몬에 비해 약 10배에 달하는 고용량 호르몬 요법이다. 따라서, 복용 후 메스꺼움이나 구토, 두통, 하복부 통증, 유방통증, 피로 및 불규칙한 질 출혈, 여성호르몬 및 내분비계의 일시적 교란 등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고 한다. 응급피임약 부작용으로 인한 출혈을 생리로 오인하여 임신 상태를 간과하거나 자궁외 임신과 같은 응급상태도 방치할 위험도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응급피임약은 여성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산부인과전문의와의 상담 후 처방을 받아 복용해야 한다. 안승희 위원은 B씨처럼 응급피임약의 처방을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했다가, 응급피임약 복용 이후의 피임방법까지 상담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응급피임약을 처방없이 판매하자는 일각의 주장은 반드시 재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처방 후에만 구입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응급피임약은 이미 일반 피임약보다 2배 이상 판매되고 있다. 따라서, 처방전 없이 누구나 응급피임약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면, 응급피임약이 일상적인 피임방법의 한 수단으로 남용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여성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아직 성장이 완료되지 않은 10대들이 아무 제약 없이 응급피임약을 남용하게 될 때의 부작용은 더욱 심각할 것이다.

안승희 위원은 피임약 복용 비율이 2.8%에 불과한 우리나라에서, 사전피임의 실천이 일반화되기 전에 응급피임약을 처방 없이 판매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여성의 피임 및 생리관련 질환에 대해 정확한 의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웹사이트(http://www.wisewoman.co.kr/piim365)를 통해 전문의의 무료 상담을 꾸준히 벌여오고 있으며, 중고등학교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접적인 성교육과 피임교육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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