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61.5%, 내 직무에 만족 못 해 - 잡코리아 조사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4.03 10:23 생활정보/수다떨기


세상에 자기가 만족할만한 직장이 존재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이름있는 좋은회사를 다녀보지는 못했지만 여러가지 직간접적으로 많이해본 경험치에 비추어보면 직장생활이 가져다주는 한계는 여러가지가 존재.. 그렇지만 자기사업이나 장사를 한다치면 직장생활 시절의 불만족스럽지만 안정적인 부분이 많이 그리워질수도.. 


정글에 던져진... 일에대한 성취감과 보람도 높고 성공한다면 경제적 안락함까지 취할수 있지만 높은 리스크와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변을 살펴야하는 현실이 기다리고 있기도.. 월급생활은 쥐꼬리라도 들어오지만 자기사업이나 장사는 마이너스되는 상황이 생각보다 오랫동안 가는 곤란한 상황도 있기에... 직장생활과 자기사업사이에 가장큰 차이점은 역시 자기사업은 원활하게 운영되지 않으면 마이너스 개념이 자리잡고 있는점..대체로 경쟁이 치열하다는점과 이에따른 결과가 직접적으로 내게 작용한다는점.. 즉 혼자서 혹은 소규모로 대처해야된다는 부분.. 직장생활은 따로 나가는것이나 빚이 많은 상황이 아니라면 월급이 계속 나오지만 자기사업할때 잘될때는 상관없지만 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상황 특히 예측불허의 주변여건의 급격한 변동상황(불경기,해당사업분야의 급격한 변동을 가져오는 사회적상황이나 급작스런 정책변동등등 최근에 일본산 먹거리나 물품등에 대한 경계심은 원전사태 이전에는 전혀없던 것과 같은 상황같은 만의하나 수준으로 평상시에는 예측이 힘든것들..) 자기힘으로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매우 힘들기도합니다..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인생한번 현재 자기 직장이나 직업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적당한 시기에 모험해보는것도 인생의 묘미가 아닐런지하는 생각이 들다가도..다시생각..


연구직에 있으면 아무래도 주변의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몰두할수 있기에 좋은듯... 결국 삶이란 될수있는대로 단순명료하게 하고싶은것을 하는것이 ... 행복...


개인적으로 옆에서 지켜본것에 기초하면 외국기업에 다니는 여자분들이 대우나 업무배치등에서 동등하고 국내기업에 있는 오랫동안 내성화된 특유의 상하 수직문화도 적은편으로 보임..공기업은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대우가 좋은편이고 분야나 기업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일반 직장생활에 비해 빡빡한 생활도 아닌것으로 보임..아무래도 중소기업에 다니면 경제적인 부분도 있지만 비전의 문제도 걸리적 거리는데 다만 자기사업을 준비한다면 중소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것도 고려해봄직.. 자기사업을 하면 최종결정권에서 사업장 빗자루질까지 모두 해야되거나 신경써야할 상황도 많기에..즉 다양한 경험은 정글에서 살아가는데 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도..외적인 인맥이나 다른 상황은 조금 다를수도 있지만 큰기업에 다니는것은 회사내에 있을때와 회사 밖으로 나왔을때는 달라지 포지션에따라 주변 사람들의 이해관계에따라서 태도도 달라질 수 있다는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함..물론 매정하게 내치지는 않겠지만 회사에 소속되었을때처럼 적극적이진 않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누구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기에 이전에 좋았던 관계에 비추어 상대방에 감정적으로는 서운할수 있어도 일정부분 이해할수 밖에 없기도..



- 외국기업/ 공기업 순…연구직/사무직 만족도 높아 
- 만족하는 이유 ‘적성에 맞는 업무’, 불만족 이유 ‘불투명한 비전과 낮은 연봉’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 직장인들 자신의 일에 대한 만족도는 어느정도일까? 

실제,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전국 남녀 직장인 247명을 대상으로 ‘직무 만족도’에 대해 온라인 리서치를 진행한 결과,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다고 느끼는 직장인은 38.5%로 10명중 4명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61.5%는 자신의 일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현재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는 여성 직장인들의 비율이 39.4%로 남성 직장인 37.8%에 비해 다소 높았으며, 근무 기업별로는 △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들의 경우가 62.5%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공기업 직장인들도 60.0% △대기업 47.8% 순이었다. 반면,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직무 만족도는 32.2%로 가장 낮아 외국계 기업에 비해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별로는 △연구직 분야가 46.2%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사무직(39.7%) △생산/현장직(39.1%)등의 순이였으며, 상대적으로 △영업직(36.8%)과 △서비스직(35.7%)의 경우 타 직무 분야에 대해서 직무 만족도가 비교적 낮았다. 

자신의 업무에 만족하는 이유로는 △적성에 맞는 담당업무라고 응답한 직장인이 32.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회사 내 자신의 직무에 대한 중요도 때문도 31.6%로 비교적 높았다. 

이 외에 △가족적인 직장 동료와 부서 분위기가 14.7% △가능성 있는 직무의 비전 11.6%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만족스러운 연봉 때문에 현재 일에 만족한다는 직장인은 9.5%에 불과했다. 

반면, 자신의 직무에 불만족하는 이유로는 △낮은 연봉때문이란 응답이 36.8%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현재 업무에 대한 불투명한 비전 때문이란 응답도 29.6%로 높았다 

이 외에 △지루하게 반복되는 업무 스타일 14.5% △적성에 맞지 않은 담당업무 11.2% △상사 및 동료와의 불화 5.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들 직장인들이 현재 직업을 갖게 된 동기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라는 응답이 33.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전공에 따라 자연스럽게 22.3% △적성과 상관없이 스펙에 맞추어서 15.4% △부모님과 주변 사람의 권유로 7.3% 등의 순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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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통증으로 괴롭다면 일 할 때 자세부터 점검해야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4.02 15:53 생활정보/의학정보


목디스크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발병연령은 점점 낮아지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목디스크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면 최근 들어 유독 목디스크의 발병률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사무직의 증가를 꼽는다. 

사무직은 대부분 오랜 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있게 된다. 오랫동안 같은 자세는 근육의 긴장도를 높인다. 장시간 근육이 긴장함으로써 목디스크의 발병 역시 쉬워지게 되고, 단연 발병률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무직의 목디스크 예방법 

안세병원 민준홍 원장은 “우선 사무직을 가진 이들이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선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되, 한 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다”며 “목 부분에 쿠션을 대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이때에는 되도록 목의 처음과 머리는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목디스크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발병연령은 점점 낮아지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목디스크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면 최근 들어 유독 목디스크의 발병률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사무직의 증가를 꼽는다. 

사무직은 대부분 오랜 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있게 된다. 오랫동안 같은 자세는 근육의 긴장도를 높인다. 장시간 근육이 긴장함으로써 목디스크의 발병 역시 쉬워지게 되고, 단연 발병률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무직의 목디스크 예방법 

안세병원 민준홍 원장은 “우선 사무직을 가진 이들이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선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되, 한 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다”며 “목 부분에 쿠션을 대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이때에는 되도록 목의 처음과 머리는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단, 목의 전체적인 라인은 일자보다는 S자 형태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누워 있을 때 머리-척추-다리가 일직선이 되는 자세를 서 있을 때에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밖에도 쿠션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목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허리와 목 부분에 각각 쿠션을 대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허리 받침과 목 받침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동시에 근육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그러나 통증이 느껴지고 있다면, 이런 경우에는 온찜질을 이용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목통증의 60~70%는 대부분 질환이 아닌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근육이 이완될 수 있도록 온찜질을 해주거나 가벼운 마사지를 해준다면 어느 정도 목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목디스크, 이미 발병했다면 전문가와 함께 치료해야 

이미 발병한 목디스크에 온찜질이나 마사지를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자극이 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가와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안세병원 민준홍 원장은 “목디스크는 대부분의 환자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한다. 통증 및 질환의 진행이 심하지 않은 약 80%의 환자들 대부분은 견인치료, 초음파, 전기자극치료, 약물치료, 신경근차단주사 등의 비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고 목디스크의 치료를 도모하게 된다.”고 전한다. 

사무직의 증가로 덩달아 목통증 및 목디스크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평소 목 건강에 신경을 써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만약 목디스크의 의심 증상들이 보인다면 전문가를 찾아 조언에 따라 함께 치료하는 것이 좋겠다. 
한다. 

단, 목의 전체적인 라인은 일자보다는 S자 형태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누워 있을 때 머리-척추-다리가 일직선이 되는 자세를 서 있을 때에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밖에도 쿠션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목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허리와 목 부분에 각각 쿠션을 대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허리 받침과 목 받침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동시에 근육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그러나 통증이 느껴지고 있다면, 이런 경우에는 온찜질을 이용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목통증의 60~70%는 대부분 질환이 아닌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근육이 이완될 수 있도록 온찜질을 해주거나 가벼운 마사지를 해준다면 어느 정도 목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목디스크, 이미 발병했다면 전문가와 함께 치료해야 

이미 발병한 목디스크에 온찜질이나 마사지를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자극이 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가와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안세병원 민준홍 원장는 “목디스크는 대부분의 환자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한다. 통증 및 질환의 진행이 심하지 않은 약 80%의 환자들 대부분은 견인치료, 초음파, 전기자극치료, 약물치료, 신경근차단주사 등의 비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고 목디스크의 치료를 도모하게 된다”고 전한다. 

사무직의 증가로 덩달아 목통증 및 목디스크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평소 목 건강에 신경을 써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만약 목디스크의 의심 증상들이 보인다면 전문가를 찾아 조언에 따라 함께 치료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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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율 28.8%로 나타나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2 16:41 생활정보/의학정보


‘07년도 ~ ’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30세 이상성인의 28.8%가 대사증후군 유병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세 이상 성인중 남자의 경우 31.9%, 여성의 경우 25.6%, 남녀모두의 경우 28.8%가 대사증후군 유병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의 5개 구성요소 중 1개 이상요소에서 기준치 이상을 초과한 대상자는 남자의 경우 79.7%, 여자의 경우 67.8% 남녀 모두의 경우 73.7%로 나타났다. 

30세 이상 대상자를 성별과 직업군별로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분석 한 결과 여성은 전업주부에서, 남성은 사무직에서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전업주부가 사무직 종사자에 비하여 대사증후군 상대위험도가 1.61배로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 직업군별로 사무직종사자를 기준(1.0)으로 관리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1.13, 단순노무종사자 1.18, 서비스 및 판매종사자 1.43, 전업주부 1.61로 나타났다. 

직업군을 전업주부와 비전업주부로 이분하였을 때의 대사증후군의 상대위험도는 전업주부가 비전업주부에 비해 1.85배 높았다. 대사증후군의 각 구성요소*)별로 전업주부 대비 비전업주부의 상대위험도를 구한 결과, 복부비만은 1.76배, 혈당상승은 1.49배, HDL 콜레스테롤저하는 1.44배, 중성지방 상승은 1.85배 정도로 전업주부에서의 위험도가 비전업주부보다 높았다. 

남성의 경우, 대사증후군 상대위험도가 사무종사자가 타 직종에 비하여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무종사자를 기준(1.0)으로 서비스 및 판매종사자 0.84, 관리자,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0.83,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0.57 단순노무 종사자 0.55로 나타났다. 

직업군을 사무종사자와 비사무종사자로 이분비교하였을 때에, 대사증후군 상대위험도는 사무종사자가 비사무종사자에 비해 1.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 각 구성요소들에 대해 비사무종사자 대비 사무종사자의 상대위험도를 구한 결과, 여성과는 다르게 혈압상승만 1.33배로 통계적 유의성을 가지고 높게 관찰되었고, 다른 요소들은 위험도가 높긴 했지만 통계적 유의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동국대 오상우 교수는 “대사증후군은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암(유방암, 대장암 등) 등의 심각한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특히 높은 고위험군”이라고 말했다. “상대위험도가 높은 직업군은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지방섭취와 스트레스가 많은 등 생활습관이 나쁜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팀에 의뢰하여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매년 시행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2007~2010)의 3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생활 실천 인식확산 및 보건소를 통한 영양, 신체활동, 금연, 절주 등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건강검진 사후관리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 영양상담, 노인체조교실, 걷기코스조성, 비만아동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 및 건강생활실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생활습관을 교정하기 위하여 보건소에서 교육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결과를 보건소와 연계(정보제공동의자에 한함)하여 검진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가정방문 또는 보건소내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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