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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중년 손님들... 때때로 피곤한...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1.29 06:28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에서 일하기


우리나라도 편의점 역사가 꽤되었기에 의외로 중년 손님들이 많습니다. 편의점이 대형마트나 인터넷에 비하면 비싼편이긴하지만 새벽에도 갈수있고 도심지라면 집근처에 몇개씩 있기에 골라서 갈수도 있습니다.

 

편의점이 전반적으로 비싸기는 하지만 행사상품이나 할인카드 포인트적립등을 이용하면 많은부분을 줄여나갈수있습니다. 편의점에서는 수시로 행사상품들이 바뀝니다. 보통 월마다 바뀌는데 1+1 상품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지만 2+1은 아직도 오해하는 중년들이 있습니다. 행사상품이니 이런부분 크게 따지지도 않고 평소에는 편의점 이용이 많지 않은 유형인데 2+1이 하나사면 하나더줘서 2+1인가요?하는 질문을 하기도합니다. 참으로 해석도 편리하다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요 두개를 사시면 한개를 더 증정한다는 뜻입니다.. 두개 사면 세개가 나가는거에요... 하면 순간 얼굴이 찡그리곤 계산대에서 그럼 그렇지 편의점이 비싸지.. 이런 표정으로 그냥 하나만 사가지고 나감...

 

오늘 마주한 손님은 40대 중반정도인데 갑자기 이상한 문자를 보여줌 그래서 뭔가 봤더니 오픈마켓 대행 결제.. 순간뭐지 하면서 버벅거리다 기억이난 손님으로 3년전에도 과묵하게 몇개씩 결제하던 기억이 떠오름.. 그때는 그래도 새로운 서비스에 속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없고 그때보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가 넓어진 지금 시점에는 조금 맞지않는 서비스로 보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길이들은듯한 손님으로 예전에도 항상 말도 거의없고 어두운 표정을 지닌사람이었는데 3개를 얌전히 결제하더니 가는줄 알았더니 김밥 샌드위치 매대로.. 부동자세로 십여분넘게 뜸을 들이더니 김밥두개를 들고옴.. 꼼꼼하게 성분같은거 따지나 했는데 잠시뒤 한번더 매대로 갔다가 조금 짜증섞인 목소리로 이거사면 음료수 증정해주는거 아니냐고 물어봄... 도시락이나 샌드위치 김밥등을 구입하면 증정은 아니고 음료수 할인행사가 있고 거기에 대한 설명인데 난독증이 있나 생각이 들었지만 하긴 나도 오래전이지만 처음에 행사하는거보고 당시에는 별로 없던 방식이라 낚이는 느낌이 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고 보기에 따라서는 기분이 나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지만 지금은 무감각해진 상태... 오래전에는 음료 증정행사 같은게 빈번하게 있었던 것으로 기억... 너무 따지듯이 물어 평소 이미지와 다른 모습에 순간 당황... 이런때는 그냥 간략하게 상황 설명만하고 이런저런 친절한 추측성 부연 설명은 안하는게 상책.. 간단하게 증정이 아니고 음료수 할인행사라고 말했더니 그냥 나감... 불친절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어떤 설명을 해도 이미 마음 한쪽에 장난하나하는 생각이 들었기에 이런저런 설명은 오히려 변명으로 여겨 먹히지 않음..  따지고 보면 경험으로 하나씩 지나가는 부분...

 


중년 남자중에 피곤한 유형은 역시 담배사러와서 담배 이름 버벅대면서 오히려 그걸 모르느냐는 표정을 해대는 유형.. 들어오자마자 무턱대로 담배달라고 해놓고 몇초간 뻔히 쳐다보는데 거의 매일 오다시피하는 단골들이나 받을수 있는 서비스를 해달라는... 다시 되물어야 그때서야 이름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버벅거리며 손으로 가리킴.. 대부분 표정에 여유가 없는 우리나라 중년 남자들... 뻣뻣하고 조금은 고압적인.. 나도 중년남자이지만 어디가서 저렇게 보일까 생각해봄... 사실 알고보면 여러가지 중압감에 힘든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일 확률이 높은데...

 

또다른 피곤한 유형은 불필요하게 이기죽거리거나 꼬장꼬장한 유형.. 그냥 넘어갈수있는 사소한 것들도 꼬투리잡거나 생색내는 유형.. 생각보다 은근히 많음.. 대부분의 알바생은 아마 조금 겪다보면 같이 드라이하게 대하게됨.. 아침마다 와서 서비스하다시피하는 품목 사면서 노골적으로 더주는거 없냐고 하거나 왜이리 비싸냐하거나, 아메리카노 커피마시면서 여분의 설탕이 없다고 전부 뜯어서 타놓은채로 반품을 요구하거나.. 지금 묘사한건 개별적으로 어쩌다 한두명씩 있는이야기인데 모두 한사람이 한것도.. 이사람은 얼굴은 히죽히죽 웃으면서 이야기함...  

 

또다른 중년남자는 거의 매일 소주 한두병씩 가져가는데 겉으로는 멀쩡하게 생겼지만 혼자살면서 술로 지새는듯... 몇번 이야기하다 조금 친해지니 올때마다 잔돈 조금 모자란다 알았다고 몇번 넘어갔더니 다음에는 외상안되냐등등 들어주기 힘들어 안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더니 사람이 얼음장으로 변해 이제는 들어와서 시선을 외면하고(우리 매장이 소주값이 조금 저렴).. 속으로 참 가지가지한다 이러고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한동안 오시던분은 커다란 상가 사장님으로 자수성가한듯...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자식들은 장성했지만 아직 아버지를 이해할만큼 세상을 산것은 아니어서 남이나 마찬가지이고 밖으로 나돌며 고생한만큼 집안일에는 소홀했었는지 최근 사별했다고 했는데 도시락 사러 들어와 전자렌지 사용법을 잘몰라 돌려달라고하면서 사용을 못하고 헤매고 있는 모습..  너무 멀끔한 모습이고 가끔 노인분들 부탁하는 분들이있는데 아직 그정도 나이는 아니기에 처음에는 혹시 관종인가 했었는데... 저런분들은 주변에 사람이많고 할일이 많기에 서서히 적응하기에 용이하지만 얼굴 한쪽에 그늘이 더더욱 보이기도...

 

편의점에서 초기에는 조금 오버스러울 정도로 친절했었는데 지금은 딱 필요한 부분만 하고있고 고객과 거리가 조금더 가까워지는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까워지면 조금씩 조금씩 특별한 대접을 바라면서 단른 고객보다 좀더 다른 무리한 요구가 들어가기 시작하는걸 우려해서인데.. 이전에 몇번 데인적이있고.. 가깝게 지내도 고객의 감정상태에 따라 친밀하게 접근했다가 어색해지는때도 있습니다.

 

적어놓고보니 피곤한 유형만 대하는것 같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음.. 대부분이 이러면 힘들어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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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인성 - 편의점에서 만나는 사람들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6.10.01 13:46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에서 일하기


사십대에 시작한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다보니 골수 단골 몇명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사장으로 오인.. 가끔오거나 지나가는 사람중에 물어보면 구구절절 앞뒤 이야기 늘어놓기 싫어서 그렇다고 하기도했지만 거의 매일 오다시피 하는 분들에게는 사장이 따로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나중에 착한 배려심의(?) 점장이랑도 이야기했는데 자기는 뭐 상관없다고.. 오히려 방패하나 얻은셈 치고 편하다고.. 우리나라 사회에서 나이라는게 참 묘하긴합니다만...


재미있는건 십대 학생이건 나이가 들었건 인성을 결정짓는건 일차적으로 매너라고 볼수있습니다. 아무리 어려도 배려심과 마음가짐이 좋은 아이가 있고 지긋한 나이에도 행동이 불필요하게 매우 가벼운 사람이 있습니다. 습관처럼 굳어지는것이라 쉽게 고칠수 없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의 가정교육 운운하는지도...



편의점에서 일차적으로는 돈을 건넬때 태도등이 크게 좌우합니다. 중국사람들은 돈을 일일이 세어서 바닥에 놓는게 그들 습관이라고 합니다. 가끔 중국인들이 오면 물건을 함부로 흐트러트리고 단단하게 포장된 물건을 꺼내서 보면 안되냐는 요구를 하는등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외국인이고 많이 오는것은 아니어서 문화차이로 넘어갈수 있는데(의도성없이 모르고한 습관적인 행동) 


우리나라 사람 특히 십대나 갓 스무살 넘은아이들이 돈을 바닥에 던지듯이 놓거나(실수와 습관은 너무 쉽게 구분됩니다) 카드도 공손한 것까지는 아니더라도(포스기 조작할때 조용히 바닥에 내려놓는 것도 기분 나쁘지는 않음) 검지와 중지사이에 끼워 시선을 약간 틀고 약간 미간을 찌뿌리면서 줄때는... 


십대와 스무살정도 이야기를 했냐면 여자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조숙한 경우가 많고 남자같은 경우는 이십대 중반 보통 군대갔다온 나이정도되면 90%이상 이런 매너는 거의 없습니다. 상대방에게 이런식의 매너는 상대방도 사람이기에 어떤식이던 자신에게 결과적으로 좋을게 별로 없기때문이고, 겨우 이런걸로 나좀 어른취급해달라는 심리이상이 없기에 오히려 유치하고 어린티를 더욱더 내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만취자나 어디나 예외가 있듯 드물게 볼수 있는 성격이상자는 그렇다 하더라도...


두번째 좌우하는건 인사하는 것이라 볼수있습니다. 편의점에 오는건 간단한 기호품등 순간적인 편리성을 위한것이고 도시락을 먹는등 특별한 이유가 있지않는한 5분이내로 들렀다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짧은 순간 간단하게 미소짓거나 수고하시라는 인사를 건네는 정도는 본인 기분을 위해서도 권장...



그외에 약주 한두잔하고 들어온 힘든 유형은 외로운 중년들.. 소주 몇병 사가면서 이말저말 말을 걸기 시작하는데 허허 웃으며 조금 응대하다 다른 일거리로 물리침.. 이런 유형은 가족을 비롯해 주변에 말할 사람이 없어서인지 받아주기 시작하면 몇시간이라도 말할기세라 피곤함.. 이야기도 대부분이 자기가 처한 입장에 대한 하소연이고 약간 취한상태라 말도 반복적으로 나오고 한두번 받아주면 자기 이야기를 호의적으로 들어주는 사람으로 인식해 습관적으로 오기시작함..


결과적으로 해야할 다른 일을 못하거나 중간중간 쉴수있는 시간을 빼앗기게 됩니다. 다른 손님이 있으면 계산하게 비켜달라거나 물건정리나 청소 시작함... 


당연히 초반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몇번 데인후로는.. 야간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비즈니스 할것도 아니고.. 중년의 나이에 흉허물 없는 친구가 될것도 아닌데다... 결정적으로 남일하는데 방해하면서 자기만 생각한 배려심 없는 모습이기에 인간적인 호감도도 점점 떨어지고 초반의 호의도 사라지게됨...  물론 만취자는 적당히 얼러 내보내거나 너무 심하면 경찰..


그리고 해당 편의점 사장인줄알고 달려드는 영업맨들.. 간단하게 홍보지나 명함 돌리고 가는건 상관없지만 손님인듯 손님아닌 사람들로 아침마다 캔커피와 담배를 사가던 사람은 한달넘게 내것도 챙겨주었는데 큰것도 아니고 성의를 생각해서 받았고... 받기만하기도 뭐해서 몇번은 사주기도.. 한가한 시간에 들어와 소소하게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도 짧지만 맛깔나게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영업적으로 접근할려던 유통업자.. 하지만 씨유나 세븐일레븐 지에스25같은 편의점은 본사에서 가져오는것외에는 판매를 할수없다는 점을 몰랐던듯.. 아니면 친밀감을 형성하고 뒤로 부탁했을수도... 그렇지만 편의점 본사에서 수시로 나오는 재고점검은 매우 꼼꼼하고 본사이외에서 공급한 물품을 판매하는건 계약위반으로 엄격한 제재대상.. 


이후에도 몇명 있었는데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접근하면 답이 뻔하기에 거절하기도 쉽지만..  사회경험이 있어서인지 영업 목적이 있다는게 눈에 보이기도 하는데 그사람도 생계수단이라 딱잘라 뭐라 할수도없고... 안타깝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것.. 게다가 상당기간 매우 친근한 손님으로 왔다가 본색을 드러내면 내가 사장도 아닌데 사장으로 착각하고 오랜기간 받아주다보면 나중에 있는대로 이야기하기도 힘들었던..


편의점 생활 일년가까이 할즈음엔 대강 파악하고 미리 차단이 가능.. 물론 틀릴수도 있지만.. 대체로 좋은 매너에는 좋은 서비스를 더해줄려하고 매너가 나쁘면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불이익이야 줄수없더라도 융통성없이 대하게되고 정도를 넘어서면 경찰을 부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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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야간 주중 알바이야기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09.29 09:02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에서 일하기


개인적으로 이십대시절 별의별 아르바이트를 다해봤습니다. 그렇다고 간혹 TV에서 볼수있는 극한직업은 해보지 않았지만 매우 힘들게 육체 노동이 필요했던 공장 야간일도 몇년간 했었던 경험이 있기에 직업에 대한 편견이 거의 없는편입니다. 간혹 직업이나 경제적인 수준으로 사람을 가르는 사람들을 보면 속으로는 나이에 상관없이 덜된인간 취급을 하기도합니다.

 

편의점 야간일은 3년전쯤 재택 작업을 시도하면서 경제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위한 부분과 집에서 자기일만하다보니 여러사람을 접하고 싶은 부분이 맞아 시작해 잠시하려던게 일년가까운 시간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십대의 아저씨를 맞은 점장은 띠동갑 어린 동생이었고 점장입장에선 사실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야간 아르바이트 구하기 어려워 고육지책으로 채용했습니다.

 

편의점 야간일을 생각보다 오래하게된건 우선 선택했던게 경제적인 보조수단이기도 했지만 야간시간대를 활용할수있는점에다 미리 알아본바로는 노동강도가 심하지 않다는점이었는데 투잡으로 시작한 것이라 원래 하려던것에 심하게 영향을 끼치는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이기도했습니다.

 

세상일이 다 그렇지만 어떤일을 하던 매일 보는 사람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초반 얼마간 의심의 눈초리가 느껴지긴 했지만 착한 인성과 배려심이 많았던 점장은 신뢰하는 좋은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점장도 당시 편의점 운영은 그렇게까지 기간이 길지 않았고 너무 어린 친구들과 일하다보니 특유의 배려심 많은 성격탓에(?) 알바생이 스스로 해결해도될만한 사소하게 느껴지는 것들도 일일히 나서서 해결해야되는 피곤함에 지쳐있는 상황인듯 느껴졌습니다.

 

나중에 알게된것이지만 편의점을 운영하는건 그리 녹녹치 않을 일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접근하면 하는일에 비해 가져가는게 적었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생은 대부분은 이십대 초반에서 중반이 많은데 물론 사람 나름이긴하지만 아무래도 사회경험상 미숙한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그만 사업을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써봤기에 고용주 입장에서 애로사항이 있다는건 익히 알고있었지만 그당시의 하던일은 기술직이었고 편의점 알바는 여러유형의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업이기에 참으로 별별 다양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요즘 유행하는 헬조선이라는 말처럼 자영업하는 경우데도 비전을 보아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취사선택할만한 여지가 없어 운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편의점도 우후죽순 생겨났기에 그야말로 잘되는 부분이라고 하기보다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차릴수가 있기에 몰렸다고 할수있습니다.

 

어찌되었건 일년가까이하다 다른일을 하게되면서 그만둘무렵 점장말로는 주간에는 대체로 매장안에서 여러가지 관리하는 부분때문에 크게 상관없지만 야간에는 가끔씩 취객시비나 이십대초반의 연애사나 친구와의 노는것등등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던 여러가지 일이 많습니다. 하루종일 매장에서 시달리고 새벽에도 대타근무나 갖가지 일을 처리하기위해 자다 나오는 경우도 종종있었고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었는데 나이많은 아저씨가 오고나서 많이 사라져서 편하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아무래도 매장안에 중년남자가 있으면 불필요한 시비도 줄어들고 설사 취해서 잠깐 이상한 소리한다해도 한귀로 흘려버릴수 있는데 혈기왕성한 이십대때는 참아보다 감정 조절이 힘든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후에 생각나서 얼굴보러 찾아갔을때 연령관계없이 채용을 한다고했는데 아무래도 편의점 알바는 이십대가 많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잠깐 경험삼아 할수있는일..

 

우리나라도 고령화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고용도 나이제한 보다는 나이에 맞게 탄력적으로 고려해야될 시대가 될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보다도 더 심해질것으로 보여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기도합니다. 급격한 인구절벽 시대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염려스럽습니다.

 

 

편의점 이야기는 계속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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