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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하기 - 필수보험인 의료실비보험 꼭 필요한가?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09.04 15:57 생활정보/보험금융


보험가입은 꼭 필요할까요? 개인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정답이 있는건 아니지만 실손의료비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좋습니다!

 

종신보험이나 연금같은 저축성 보험은 본인의 재정상황을 따져가면서 가입해야하겠지만 실손의료비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실제로 병원에서 사용된 금액에 대한 보장이기에 다치거나 아파서 병원에 갈때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실제로 실손의료비는 상당히 많은 가입이 이루어진 보험입니다.

그럼 실손의료비는 일반적인 건강보험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암보험이나 상해보험등에 가입하면 해당 질병에 따라서 약정된 금액만큼 보장을 해주게됩니다. 병원비가 얼마가 나왔건 가입시에 약정된 금액만 지급이 되는데 실손의료보험은 실제 지급된 병원비중에서 자기 부담금을 제외하고 보장이 되는 구조입니다.

 

실손의료비는 현재 실제로 본인부담금으로 사용된 병원비의 80-90% 보장이 됩니다.

 

 

 

 

 

그럼 보험 가입시에 따져볼 부분은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1. 최대한 빨리 가입한다

 

우선 연령에 따라 보험료가 다릅니다. 나이가 많은 수록 금액이 올라가게됩니다. 중요한건 보험 가입은 건강할때 받아줍니다. 치료기간 중에는 가입이 대부분 안되고 당뇨나 고혈압같은 만성질환이 생기게되면 상황에따라서 가입이 안되거나 특정 부분이 보장이 안되는 부담보나 금액을 높게받는 할증등 불이익이 생깁니다. 그리고 실손의료비의 경우는 보험사에서도 수익성이 떨어지는 보험으로 결국 보장이 점점 고객에게 불리한 쪽으로 개정되기에 나중에 가입하면 같은 금액으로도 조금 더 불리한 조건으로 바뀌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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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형선택

 

실손의료비는 상해보장 질병보장 그리고 둘다 받아가는 종합보장형이 있습니다. 필히 종합보장형으로 가입합니다. 좀더 세분화하면 실제 납입한 병원료의 80%만 보장받고 보험료를 적게내는 표준형과 90%를 보장받는 선택형이 있습니다. 선택형을 가입하는게 병원비가 많이 나가는 상황이 발생하면 유리합니다.

 

 

3. 보장기간

 

현재 실손보험은 15년마다 보장조건이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전보험사 공통이기에 따질부분은 없지만 만기는 최대한으로 잡고 가입하는게 유리합니다. 중도에 나갔다가 다시 가입하게될때 중간에 병력이 있었으면 가입이 거절되거나 부담보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만기는 백세까지 최대한으로 잡아놓는게 유리합니다.

 

 

4. 중복가입여부

 

보험보장을 자기도 모르게 실손의료비 항목을 가입한것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중복가입이 되더라도 각각 전부 나오는게 아니라 사용한 비용만큼만 비례해서 분할지급됩니다.

 

 

5. 보장범위 살펴보기

 

실손의료비는 모든 의료비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미용목적이라던가 치과치료등이 있습니다. 가입시에 안되는 부분에 대해 꼼꼼히 따져봅니다.

 

 

6. 보험료

 

실손의료비는 보험사마다 조금씩 금액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여러군데 비교해보고 저렴한곳을 선택합니다.

 

 

7. 보험사

 

실손의료비는 병원에 자주가게되면 청구할일이 많습니다. 청구절차가 간편하고 지급이 원활한 보험사를 선택합니다.

 

 

8. 적립보험료

 

실손의료비는 갱신형 보험입니다. 금액 인상이 지속적으로 있기에 부담스러울땐 미리 이부분을 고려해 적립보험료를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는 저금리시대이기에 개인선택입니다. 적립보험료는 필수사항이 아닙니다.

 

 

9. 고지의무

 

대부분의 보험은 가입전에 병력에 대한 고지를 하고 심사후에 가입이 됩니다. 고지를 정확하게해야 나중에 청구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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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 마크 제작·배포 - 보건복지부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2.08.17 19:05 생활정보/의학정보


- 특정진료과목이나 질환에 대해 전문성을 인정받은 전문병원, 복지부 지정마크를 꼭 확인하고 이용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지정 전문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전문병원 마크를 제작, 배포했다.

 

전문병원 마크는 보건복지부 지정임을 표시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마크의 색상을 사용했으며, ‘전문의료서비스, 신뢰, 세계화, 합리적 가격’이라는 전문병원의 핵심적 가치를 담고 있다.

 

 

 

 

그간 전문병원이라는 표현이 전문병원 제도 도입 후에도 일부 비지정 의료기관에서 남발되어 국민들의 혼란을 야기한 측면이 있었으나, 전문병원 마크 배포를 통해 국민들이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을 쉽게 구별하여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5일부터 의료광고 사전 심의대상이 인터넷매체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문병원 명칭의 부적절한 사용을 규제할 계획이다.


출처: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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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퇴화하지 않도록 관절 근육 자극하여 ‘퇴행성관절염’ 예방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3 13:38 생활정보/의학정보


아직 꽃샘추위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류매장의 쇼윈도의 옷들이 점점 얇아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두꺼운 옷에 묻혀있던 살들과의 전쟁을 위해 다들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마포에 사는 강윤호(46) 씨도 튀어나온 배를 넣을 수 있을까 싶어 바쁜 시간을 쪼개 집 앞에 있는 헬스 클럽에 등록했다. 운동 첫 날, 예상외로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많은 것을 보고 놀라 러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뛰었지만 운동을 지도하는 트레이너는 관절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며 강씨를 말렸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나는 시기 

새싹이 올라오고 꽃이 피는 3월은 겨울에 좀처럼 외출을 하지 않던 사람들도 다들 밖으로 나와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달이다.여행사에서 준비하는 국내여행 패키지도 늘어나는 동시에 등산을 하는 사람도 증가한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의 노출로 헬스장이나 다이어트를 돕는 기관에서는 슬슬 본격적인 성수기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신체 활동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관절의 통증을 견디다 못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근육이 없는 상태에서 관절의 부상은 치명적 

우리 몸에서 뼈끼리 맞닿아 있는 부분을 보면 ‘연골’이라는 물렁물렁한 물질이 뼈 끝을 감싸고 있고 그 주변으로 힘줄과 인대들이 이를 보호하고 있는데 이를 ‘관절’이라 한다. 만약 관절 주변에 근육이 형성되어 있으면 외부의 충격을 받아도 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고 주변의 근육으로 힘이 분산될 수 있다. 하지만 전혀 근육이 없는 상태에서 관절이 유연하게 풀어지기 전 갑자기 움직이면 부상당하기도 쉽고 이 충격으로 인해 애꿎은 관절만 약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안 쓰면 퇴화하듯이 자극 주지 않으면 근육과 관절 약해져 

그렇다고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은 관절에 더욱 좋지 않다. 사람의 외형을 연구한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랑니가 나지 않거나 꼬리뼈가 퇴화하는 등의 눈에 띄는 변화가 몇 백만년 이라는 아주 긴 기간에 걸쳐서 바뀐 것 같지만 몇 십 년의 짧은 기간 동안에도 사람의 외모는 변하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사람들의 평균 키가 점점 커지는 것도 큰 키가 유리한 환경에 적응해서 몸이 길어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의 몸 또한 마찬가지다. 관절을 계속 쓰고 단련시켜야 발달하지 운동을 하지 않으면 뼈도 덜 움직이게 될 것이고 뼈와 접해있는 연골도 빨리 퇴화되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 연세가 많은 어르신이든 나이가 젊은 사람이든 평소에 관절을 꾸준하게 움직이며 주변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 관절 건강을 위한 최선책이다. 

관절, 척추 전문 튼튼마디한의원 마포점 김동원 원장은 “이 시기, 많은 환자 분들이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겨울 내내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활동량이 늘면서 무리한 관절이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한여름의 장마로 인한 습기, 가을에는 단풍놀이를 위한 산행, 겨울이 오기 전 김장철에 환자 분들이 한의원을 가장 많이 찾는다. 하지만 평소 근육 운동으로 관절 관리를 해 온 사람이라면 이 시기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 퇴행성관절염의 근본적인 예방은 너무 무리하지 않아야 함을 명심하면서 꾸준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시켜야 한다. 만약 무리한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상 생활을 하는 중에 관절 통증이 나타난다는 것은 이미 ‘퇴행성관절염’이 많이 시작된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연골한약으로 약해진 관절을 보강하고 주변 근육을 튼튼히 하는 전문 치료를 통해 관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움말:튼튼마디한의원 마포점 김동원 원장
 
출처: 튼튼마디한의원
홈페이지: http://www.ttjo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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