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주요 사무용품 수입동향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0 10:05 생활정보/정보


역시 중국산의 위력이 대단 문구 사무용품은 2011년 작년에는 98%로 거의 전부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듯...
아마도 가까운 시일내에(10년안에) 내적인이유던 외적인 이유던 크던적던 전방위적 반대파장이 한번쯤 올것 같기도 한데..
그런 시기에는 어떤식의 변화대처를 해야할지 생각해볼때.. 특히 중소규모의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


최근 10년간 주요 사무용품 수입동향

□ 연필 : 수입량 1.5배, 수입액 2.2배 상승, 對중국 의존도 25% 심화

(수입규모) 수입량은 1.5배, 수입액은 2.2배 성장
* 수입량은 ’02년 783톤→’11년 961톤, 수입액은 ’02년 3,873천불→’11년 7,577천불

(수입단가) ‘02년 4.95$/kg에서 ’11년 7.88$/kg으로 1.6배 증가
* 과거 평균대비 53%수준의 저렴한 중국産이 전체평균단가 하락을 견인하였으나, 최근 2년간 중국産 단가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전체평균단가 상승률을 상회

(수입대상국) 중국産이 대부분으로 수입량 기준 최근 10년간 25.2%p 증가
* ’11년 전체의 92%는 중국産, 對中 의존도는 수입량 25.2%p↑, 수입액 33.9%p↑

□ 볼펜 : 최대수입대상국인 對중국 의존도 1.9배 심화, 평균수입단가는 48% 감소

(수입규모) 최근 10년간 對중국 수입의존도 39.1%p 심화
* 전체수입규모는 64,841천개→288,505천개로 4.4배 증가, ’02년 중국 의존도는 44.7%→’11년 83.8%로 39.1%p 증가

(수입단가) 저렴한 중국産 의존도 상승으로 전체평균 수입단가 48% 감소
* 전체평균단가 ‘02년 0.27$/개→’11년 0.14$/개로 48%감소
* 중국産은 전체평균의 1/3 수준으로, ’02년 0.09$/개→’11년 0.05$/개로 44.4% 감소

□ 샤프류 : 평균수입단가 2.7배 상승, 對중국 의존도 15% 감소, 수입규모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

(수입규모) 수입규모는 10년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 수입량은 ’02년 25,536천개→’11년 26,368천개로 3.3% 증가에 그쳐 거의 변화 없음

(수입단가) 저렴한 중국産 의존도 감소로 수입단가 167% 증가
* 전체평균 수입단가는 개당 ‘02년 0.18$ → ’11년 0.48$로 증가
* 중국産은 평균대비 ’02년 42.8% 수준이었으나 ’11년 27.9%수준으로 하락

(수입대상국) 對중국 수입의존도 14.5%p 감소 (‘02년 82.9%→’11년 68.4%)

□ 만년필 : 최근 10년간 수입량 1.3배, 수입액 2.2배, 수입단가 1.8배 증가, 최대수입대상국은 영국에서 독일로 변화

(수입규모) 수입량은 26%, 수입액은 121% 각각 증가
* 수입량 ’02년 389천개→’11년 491천개, 수입액은 ’02년 4,212천개→’11년 9,310천개

(수입단가) 개당 평균수입단가는 ‘02년 10.82$에서 18.95$로 75% 상승
* ’02년 영국産 수입단가는 평균의 59%수준, ’11년 독일産 단가는 평균의 168% 수준

(수입대상국) 10년 전 최대수입대상국은 영국(51%), ’11년은 독일(39.8%)

□ 필통 및 지우개 : 중국産 72%, 수입량 3배·수입액 5배·수입단가 1.7배 각각 상승

(수입규모) 수입량은 201% 증가, 수입액은 406% 증가
* 수입량 ‘02년 162톤→’11년 487톤 201% 증가, 수입액은 ’02년 627천불→’11년 3,175천불로 406% 증가

(수입단가) 저렴한 중국산 의존도 감소로 평균수입단가 1.7배 상승
* 평균단가는 ’02년 3.86$/kg→’11년 6.52$/kg으로 68.9% 증가, 중국産은 평균의 41% 수준(’11년)

(수입대상국) 대중국 의존도 21.8%p 감소, ‘02년 93.3%→’11년 71.5%

□ 크레용 : 중국産이 60%, 수입량 83% 감소, 수입액 45% 감소, 수입단가 3.2배 증가

(수입규모) 수입량은 83% 감소, 수입액은 44.7% 감소
* 수입량 ’02년 94톤 → ’11년 16톤, 수입액 ’02년 244천불→ ’11년 135천불

(수입단가) 최근 10년간 221% 증가, 중국産 가격은 평균의 79%수준
* 평균단가는 ’02년 2.59$/kg → ‘11년 8.32$/kg으로 221.2% 증가, 중국産 가격은 ’02년 50.5% 수준에서 ’11년 65.4% 수준으로 약 15%p 상승

(수입대상국) 중국産 수입의존도는 ‘11년 현재 60% 수준

□ 파스텔 : 중국産이 95%, 수입량 17배·수입액 8배 증가, 수입단가는 55% 감소

(수입규모) 수입량은 1,585% 증가, 수입액은 659% 증가
* 수입량은 ‘02년 13톤→ ’11년 219톤, 수입액은 ’02년 120천불→’11년 911천불

(수입단가) 수입단가 659% 증가, 중국産은 평균의 79% 수준
* 평균단가는 ‘02년 9.31$/kg→’11년 4.16$/kg으로 55.3% 감소, 중국産 ‘02년 15% 수준에서 ’11년 79%로 64.2%p 상승

(수입대상국) 對중국 수입의존도 2배 증가, ‘11년 전체수입의 95%가 중국産
* 중국産 비중은 ‘02년 48.1%에서 ’11년 95.4%로 47.3%p 증가

□ 연필깎기 : 중국産이 96%, 수입량 1.5배·수입액 2.4배 증가, 수입단가 1.6배 상승

(수입규모) 수입량은 49.2% 증가, 수입액은 139.3% 증가
* 수입량은 ‘02년 130천개 → ’11년 194천개, 수입액은 ‘02년 577천불→1,381천불

(수입단가) 저렴한 중국産이 대부분임에도 불구, 수입단가 60% 상승
* 개당 평균단가는 ‘02년 $4.43→’11년 $7.10로 60.3% 증가, ‘11년 중국産 가격은 평균의 84%수준, 중국을 제외한 여타 국가제품의 가격상승에 기인

(수입대상국) 최근 10년간 중국産 비중은 전반적으로 90% 이상 수준

□ 파쇄기 : 중국産이 97%, 수입량 9.8배·수입액 4.8배 증가, 수입단가는 오히려 50% 낮아져

(수입규모) 수입량 880% 증가, 수입액 384% 각각 증가
* 수입량 ‘02년 25천개→’11년 245천개, 수입액 ‘02년 739천불→’11년 3,574천불

(수입단가) 對중국 의존도 증가로, 수입단가는 10년 전에 비해 50% 감소
* 개당 평균수입단가 ‘02년 29.40$→’11년14.61$, ’11년 중국産가격은 평균의 93% 수준

(수입대상국) 對중국 의존도 심화, 수입의 거의 전량을 중국으로부터 수입
* 중국産 의존도 86.9% → 97.0%로 10.1%p 증가

□ 가위 : 중국産 98%, 수입량 2.6배·수입액 2.8배 증가, 수입단가는 변화적어

(수입규모) 수입량 162% 증가, 수입액 181% 증가
* 수입량 ’02년 480천개→ ’11년 1,255천개, 수입액 ’02년 2,662천불→’11년 7,470천불

(수입단가) 최근 10년간 7.4% 증가에 그쳐, 저렴한 중국産 의존도 심화가 원인
* 개당 수입단가 ’02년 5.54$→’11년 5.95$, 중국産은 평균의 90%수준(’11년)

(수입대상국) 對중국 의존도 9.5%p 증가, '11년 비중은 98%로 거의 전량수입
* 對중국 수입의존도 ’02년 88.2%에서 '11년 97.7%로 9.5%p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