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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라면] 얼큰한 토마토 라면 - 신상품 편의점 전용 컵라면 농심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7.12.25 05:28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라면 우동 짜장 어묵


깻잎라면과 같이 출시된 얼큰한 토마토 라면입니다. 솔직히 깻잎라면에 데인후로 몇일 고민하다가 그래도 하고 시식을 해봤습니다.


편의점 가격은 1600원이고 제조원은 농심


개인적으로 깻잎라면은 별로였기에 역시 기대를 크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토마토와 라면의 조합은 별로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거기에다 얼큰함이라는 맛을 내세웠기에 더더욱.. 그래도 혹시나하는 호기심에...




분말스프는 끓는물과 같이 그리고 액상소스는 조리후에 넣습니다.












조리법은 끓는물을 넣고 4분후 후첨 토마토소스를 넣습니다.

영양정보는 하단 참고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이기에 잘 따져보고 드세요!




조리후의 모습..



처음에 생각했던 그대로의 맛이 나왔습니다. 라면에 토마토 케첩을 넣어서 먹는 느낌... 그리 유쾌한 맛은 아닌듯... 이번에 새로나온 편의점 전용 컵라면들은 개인 취향이 아니어서 아쉽네요...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1개반에서 2개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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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라면] 칼칼한 오뚜기 깻잎라면 - 호기심에 먹어본...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7.12.22 10:18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라면 우동 짜장 어묵


어렸을때(7-80년대)도 지금처럼 라면 전성시대였습니다.. 언뜻 떠오르는 별의별 라면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팔리는 삼양라면이나 안성탕면 소고기라면등도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라면인 이주일과 김미화가 광고하던 청보 영라면이나 농심 까만소라면 팔도에서 나온 초록색 크로렐라 라면 프라이보이 곽규석이 광고하던 삼양 우유라면등등..


군대 철책에 있을때는 하루에 한개씩 나오던 라면을 지겹게 먹기도 했습니다. 끓여먹고 볶아먹고 튀겨먹고... 라면을 그나마 안먹은건 30대시절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전까지로 여러가지 이유로 먹는걸 많이 조절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다 열살정도 지나더니 학교에서 컵라면을 먹고와서는 신세계를 경험한듯한 이야기를 늘어놓기 시작.. 라면을 아예 안먹었던건 아니지만 기억도 가물거릴만큼 간혹 먹던시절이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마트에 가면 여러가지 번들로 사다놓고 먹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라면에 이것저것 실험삼아 먹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참치부터 고추 양파 그리고 여러가지 볶음면에 들어가던 냉장고속의 채소들...  하지만 라볶기이외에 끓여먹는 라면에 깻잎은 그리 친하지 않았었는데... 궁금증이 폭발했습니다.

농심의 토마토라면과 함께 편의점에 출시된 깻잎라면..

편의점 가격은 1500원




조리법은 뜨거운물을 붓고 4분


영양정보는 하단 참고 라면섭취시에는 항상 나트륨량을 고려합니다.



깻잎라면 제조사는 오뚜기이고 CU편의점에서 판매중입니다.














깻잎라면에는 두개의 스프가 들어있습니다. 분말스프와 깻잎블럭



분말스프와 깻잎 블럭을 넣고 뜨거운물을 넣습니다.




깻잎이 들어간 라면






솔직히 지금까지 먹어본 라면중에 제일 부조화스런 맛이었습니다. 깻잎은 아무래도 볶음요리나 고기와 먹을때 잘어울리고 국물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라면보다는 양이 더 많을때에나 적절할듯합니다. 깻잎의 진한향이 오히려 라면맛의 진하고 얼큰함을 느끼기 힘들정도로 강합니다. 라면에는 역시 파와 김치가 제격인듯..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1개반에서 2개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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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과자] 농심 프레첼 솔티카라멜 맛 스넥 - 단짠단짠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7.12.18 09:57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과자 디저트 군것질


솔직히 말하면 요즘 새로나오는 과자는 조금 질리는 중이었습니다.. 간혹 어떤 과자는 다먹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어릴때부터 생각하면 있을수 없는 사상초유의 일이기도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한이유는 역시 최근 새로 나오는 과자는 과도한 실험정신으로 인해 머뭇거리게 만들기도 하는것들이 종종 섞여있기때문입니다. 농심에서 나온 프레첼을 봤을때도 역시 비슷한 느낌을 가졌기에 조금 주저했습니다.


하지만 꽤 괜찮은 과자를 발견한건 최근의 오리온 꼬북칩이후...


지난 10월 출시된 농심 프레첼 솔티 카라멜맛 현재 CU 편의점 가격은 1500원
우리 매장에는 12월들어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카라멜과 짭조름한맛이 더해진 솔티카라멜맛입니다.





원래 프레첼은 매우 딱딱한데 우리나라에서 냉면만들다 실패한 면으로 만든 쫄면처럼 미국에서 조리실수로 만들어진게 프레첼이라고합니다. 하지만 농심 프레첼 과자는 부드러운 식감에 단맛과 짭짜름한 맛이 뒤섞여 있습니다.






단짠단짠 맛있는 프레첼 스낵은 생각날때마다 손이갈듯...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3개반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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