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받는 암보험이 좋은이유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09.06 11:51 생활정보/보험금융


암보험은 일반적으로 진단금을 한번받고 종료되는 형태입니다.

 

3명당 한명꼴로 암진단을 받는 시대이고 수명이 늘어나고 건강검진도 많아지면서 조기발견등으로 발병 빈도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지점에서 생각해볼 부분은 치료비입니다. 이전에 암이라면 대부분 삶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부분이었다면 현재는 많은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오히려 경제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발병도 많아지고 치료도 많이 발전했기에 암유병 상태 기간이 길어지게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으로 발병이 되면 다시 보험가입은 거의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창 일할 3-40대에 발병된다면 어쩌면 수십년을 유병상태로 지내게 될수있습니다. 물론 완치가 된다면 좋겠지만 암은 다른 장기로 전이되거나 완치후에도 재발될 소지가 있는 질병입니다. 특히 가장이나 혼자산다면 암유병상태에서 치료와 일을 병행해야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백세까지 산다는 시대인데...

 

 

 

 

홍보배너링크

 

 

 

이런 부분 고려한다면 계속받는 암보험을 기본으로 가져가는 방법을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다른 장기로 전이된암이나 그대로 남아있는 잔존암 완치후 재발한 암등 보장이 가능하게됩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다거나 불규칙한 생활등으로 암이 걱정되는 분들에게 대안으로 가져갈수있습니다

 

보험가입시에는 필히 여러곳 비교를 해보고 가입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충분히 상담하고 결정

 

 

 

 

계속받는 암보험 1:1 무료상담 신청하기

 

 

 

 

홍보배너링크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2012년 성장률 3.2%에서 2.6%로 낮춤 , 2013년은 3.3%로 전망 - 한국경제연구원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8.15 13:53 생활정보/정보


- 글로벌 경기침체, 고용둔화, 가계부채부담, 정책여력 제약 등으로 대내외 수요 위축 

- 하반기 성장률은 2.5%에 그쳐 상반기(2.6%)에 비해 개선되지 못할 것으로 전망 

- 2013년 성장률, 소폭 개선되지만 잠재성장률에 미치지 못하는 3.3%로 전망



한국경제연구원은 ‘KERI 경제전망과 정책과제(2012년 8월)’ 보고서를 통해 2012년 성장률을 2.6%로 전망했다. 이는 한경연이 지난 5월 발표한 연 3.2%보다 0.6%포인트 낮춘 전망치이다. 한경연은 유럽 경기침체 장기화, 미국 회복 지연, 중국 성장률 하락 등으로 수출여건이 악화되는 가운데 고용둔화, 정책여력 제약 등으로 내수여건 개선도 어렵기 때문에 성장률 전망을 하향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한 민간소비 증가율은 2.2%에서 1.4%로 낮추며, 이는 물가안정으로 가계의 실질구매력은 커졌으나 자산가격 하락, 가계부채 부담 증가, 고용회복세 둔화 등으로 소비가 크게 둔화될 것으로 본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더불어, 설비투자 증가율은 수출둔화 추이, 기업투자심리 위축 등을 고려해 6.0%에서 1.4%로 대폭 낮아지고 건설투자도 주택경기 침체 지속을 감안해 기존 2.0%에서 0.3%로 수정 전망했다. 


이와 더불어 한경연은 이번 전망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최근의 물가하락추이를 반영하여 기존 전망치(3.1%)보다 0.5%포인트 낮추고, 경상수지 흑자는 수출보다 더 큰 수입둔화, 서비스수지 개선 등의 영향으로 기존(159억 달러)에서 303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원/달러 환율은 유럽위기 완화 또는 재발 국면에 따라 1,140원 전후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한경연은 2013년 경제성장률의 경우, 소폭 개선되지만 잠재성장률수준에 못 미치는 3.3%로 내다봤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올해와 유사할 것으로 예측했다. 더불어 2013년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246억 달러로 줄어들고 원/달러환율은 연평균 1,106원으로 완만하게 절상될 것으로 관측했다. 


이 같은 수정전망치와 함께 금번 보고서는 가계부채의 취약성, 부동산 가격 하락세, 경기침체 장기화 등을 고려할 때 디플레이션 발생 개연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산가격, 통화승수, 대출 연체율 등 관련 지표들을 살펴보고 ‘디플레이션 취약성 지수’를 분석한 결과, 디플레이션 가능성이 아직은 크지 않지만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진단했다. 이에 보고서는 자산 디플레이션 가능성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과제로 ▽가계부채 연착륙을 위한 정책대응을 강화하고 ▽逆모기지 및 지분총량제 확산을 통해 부동산 가격의 급락을 방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출처: 한국경제연구원

홈페이지: http://www.keri.org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