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커피 주류 음료수'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 정보놀이터 - 편의점 놀이터


CU편의점 - 웅진 바바(BABA) 원두커피 아메리카노 까페라떼 카푸치노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1.08 05:14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커피 주류 음료수


개인적으로 커피를 가리지 않고 막마시는편입니다. 다방커피부터 각종 원두커피까지...

 

CU에서 가장 좋아하고 야간에 있다보니 가장 많이 마시는게 바바 원두커피입니다. 특별히 뭔가를 선호하는 커피애호가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다방커피는 여러가지 건강상의 이유나 기호로인해 피하고 원두커피에대해 특별한 기호가 없다면 가성비를 고려하면 추천할만합니다. 물론 요즘 커피전문점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지하철이나 빽다방 같은 곳에서 저렴하게 접할수 있기에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편의점에 가서 커피를 골라야한다면 추천..

 

아침 출근길에 혹은 새벽에 잠이안와 편의점에 오는 분들은 추운날에는 뜨거운 커피로 더울때는 아이스로 즐길수 있습니다. 종류는 아메리카노 / 연한 아메리카노 / 아이스 아메리카노 / 까페라떼 / 카푸치노 / 아이스 카페라떼로 고를수 있습니다.

 

커피의 많은 부분은 향이기때문에 한잔한잔 나가다보면 매장내에 커피향이 가득하기도합니다. 아메리카노가 제일많이 나가지만 아침 출근길에 오시는 나이 지긋한 분은 카페라떼에다 설탕을 범벅해서 드시기도.. 지난번에는 설탕이 마침 떨어졌는데 다 뽑아놓고 안마신다고 환불하기도...

 

매장마다 금액은 편차가 있는것 같던데 이곳에서는 아메리카노는 천원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얼음포함 천사백원이고 카페라떼 카푸치노는 천이백원에 아이스 카페라떼는 천육백원입니다.

 

가끔 카페라떼와 카푸치노의 차이를 물어보는 분들이 있으신데 둘다 밀크를 가미한 커피이지만 카푸치노가 거품이 많이 들어간다고 설명하면 됩니다. 실제로 뽑아보면 큰 차이를 느끼기는 어렵지만 카푸치노는 밀크가 나중에 나오고 카페라떼는 밀크가 먼저나오더군요. 고소한맛이 좋으면 카푸치노를 설탕을 가미한 달콤한맛을 즐길 생각이면 카페라떼를 선택하면됩니다.

 

원두커피는 주문할때 카운터에 말하고 결제하면 내려받을수 있는 컵을 줍니다. 해당 컵을 가지고 주문한 커피종류의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매장에 있다보면 힐끔 쳐다보고 주문방법을 모르는데 물어보기 귀찮아 그냥 넘어가는 분들이 보일때도 있습니다. 생긴건 자판기 비슷한데 컵이 나올것 같지는 않고 돈 넣는곳도 안보이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웅진 바바 원두커피 머신 - 계산후에 컵을 가지고 갑니다

 

 

 

머신 상단에 원두를 넣는곳 겨울철에는 더욱 많이 찾는 원두커피

 

 

 

원두커피 포장 상태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산 원두 혼합

 

 

 

까페라떼나 카푸치노에 들어가는 커피크림

하지만 대부분이 아메리카노를 선택 원두커피를 많이 즐기지 않은 연령이 좀 있으신 분들은 카푸치노나 까페라떼를 선택하시기도...

 

 

 

까페라떼나 카푸치노 선택시에 나오는 크림

 

 

 

원두 분쇄후에 나오는 커피

 

 

카푸치노 완성

 

이제는 전문커피점이 많아졌고 가격도 많이 내려갔기에

.커피 향유가 고급화와 대중화가 동시에 되면서 솔직히 몇년전보다는 조금은 메리트가 떨어지긴 했지만 편의점의 특성상 새벽이나 한밤중에도 원두커피를 즐길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편의점 특유의 저가도 장점

아침마다 천원내외의 컵에담긴 커피믹스를 마시는 분들에게는 강추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3개반에서 4개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가끔 생각나서 찾아갈수있슴 / 4-5개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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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편의점 맥주 가격 인상과 CU 수입맥주 4개 만원 행사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1.04 06:32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커피 주류 음료수


어수선한 시국의 11월 편의점 맥주의 대표인 카스와 오비 맥주 가격이 올랐습니다. 예고가 되어있던 부분이었는데 이곳은 주택가라 조금 올랐다고 안마시고 할정도는 아니어서 매출은 거의 비슷...

 

요즘 많이 찾는건 수입맥주 행사 4개 만원에 판매되는 것인데 우리 매장에서 제일 많이 나가는건 아사히입니다. 술담배와는 거리가먼 사람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80년대말쯤으로 기억하는데 노주현이 배바지 비슷한거 입고 광고하던 드라이 맥주의 원조가 아닐까 추정해봅니다. 당시 팔던 캔의 디자인과 매우흡사하네요.. 하나의 변수는 아사히와 더불어 많이 나가던 칭따오가 행사에서 빠지는 부분입니다. 지금도 매장에서 칭따오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중국 여행가면 한번씩 마시고 오던 칭따오맥주입니다.

 

칭따오가 빠지고 매장에 대신 들어온건 산미구엘인데 아마도 오래전 필리핀으로 신혼여행 다녀오신분들은 기억이 날수있습니다. 당시 가이드는 한국가면 마시기 힘들다며 유명한 맥주인 칼스버그나 버드와이저대신 권했고 괜찮았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CU편의점 수입맥주 행사는 우선 올해 연말까지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편의점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게 담배와 술입니다. 여름이 지나면서 맥주소비는 전체적으로 줄었지만 퇴근후에 가볍게 마시는 분들은 계절과 크게 상관없는듯...

 

 

편의점에서 인기높은 수입맥주 할인행사 - 4캔 동시구입시 1만원

이번달에는 칭따오가 빠지고 진행됨

 

 

 

카스와 오비맥주는 금액이 올랐습니다.

현재 매장에서 판매중인 수입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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