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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컵라면 - 얼큰한 오뚜기 진짬뽕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1.15 07:38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라면 우동 짜장 어묵


편의점에서 골라먹는 대표적인 먹거리가 즉석식라면 컵라면입니다. 컵라면의 원조는 일본으로 1971년 닛신식품에서 나온것이라합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접한건 80년대 초로 기억하는데 학교 문방구에서 판매할때였습니다. 컵라면이 처음 나왔을때 매우 신기했었습니다. 끓이지 않고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먹을수 있다는 신기한 먹거리였습니다.

 

최근에는 일반 라면과 컵라면은 동시에 나오기도하고 오래된 육개장 사발면이나 팔도 도시락부터 왕뚜껑이나 빅3등은 컵라면에 특화된 형태라 볼수 있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은 몇년전 나온 간짬뽕이나 불닭볶음면등이 나오면서 좀더 자극적인 맛으로 가는듯..

 

최근에는 짬뽕 시리즈가 유난히 눈에 보입니다. 황정민이 광고하는 진짬뽕이나 팔도에서 나온 이연복 쉐프의 불짬뽕을 들수 있습니다. 오늘 시식기를 올릴것은 오뚜기 진짬뽕입니다. 황정민이 어디서 시켰냐고 너스레 떠는 광고인데....

 

 

팔도 진짬뽕 컵라면 편의점 가격은 1600원으로 조금 가격대가 높은편





 

 

 

조리방법은 액체스프를 넣고 뜨거운물을 넣은후 4분후 유성스프 넣고 먹어면됩니다. 전자레인지 조리불가입니다.

 

 

열량 따지는 분들은 참고 475kcal

 

안에 내용물을 보면 흡사 칼국수라면과 비슷한 면과 액체스프 유성스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설명서대로 액체스프를 넣고 뜨거운물을 표시선까지 붓습니다.

 

 

 

4분후 유성스프를 넣으면 완성

 

 

전반적인 맛은 탄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중국집에서 조리할때 나오는 기름에 볶으면서 나오는 탄맛인데 나중에 먹어본 팔도것보다 오뚜기 진짬뽕이 더 강한 향미가 들어갔습니다.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면 될듯... 향이 강해 식사후에도 상당히 갑니다. 면발은 컵라면치고는 괜찮은편입니다. 가격이 조금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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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먹거리 -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때는 헤이루(HEYROO) 듬뿍 어묵우동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6.11.07 04:09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라면 우동 짜장 어묵


개인적으로 편의점에서 즐겨먹는것 가운데 하나가 우동입니다. CU에는 여러가지 우동이 있지만 최근에 나온건 어묵우동입니다.

 

계절이 조만간 겨울로 들어설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찾는건 뜨거운 캔커피와 뜨끈한 국물이 들어간 라면류와 우동이 되겠습니다. 곁들여서 눈이올때는 호빵을 유난히 찾는분들도 많습니다.

 

호빵은 대표적인 계절상품이긴 하지만 유통기간이 매우 짧아 지나치게 많이 넣어두었다가 한번에 많이 폐기될수도 있는 품목이어서 골치아픈 품목입니다. 하루에도 여러번씩 폐기시켜야하기에 주의도 많이 기울여야합니다.

 

오늘 리뷰할 헤이루 어묵우동은 어묵이 많이 들어갔는데 추천할만한합니다. 가격은 2900원으로 적당한 편이고 추운날 편의점에 들려 뜨거운 국물이 먹고싶다면 개인적으로는 적극 추천들어갈만합니다. 나이가 있어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웬만한건 추천하기 어려운데 어묵과 우동의 조합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헤이루 듬뿍어묵우동.. 헤이루는 CU의 고유 주문상표입니다.  칼로리를 따지는 분이라면 443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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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구성이 21.9%로 꽤많은편입니다..

 

 

 

조리방법은 구성품을 넣고 끓는물을 용기내 표기선까지 부은후 뚜껑이 오픈된 상태로 전자레인지에서 700W 3분 1000W 2분30초간 조리합니다. 간혹 국물이 들어가는 전자레인지 요리는 용량과 시간을 맞추시는게 좋습니다. 조금 뜨겁게 먹는다고 더 돌리다가 끓는 상태로 국물이 넘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음식이기에 조금 짜증 날수도있고 뒷처리도 편의점에서 이런상황이 발생하면 치우기도 난감하고 그냥 두고 가기도 난감합니다. 스스로 치우자니 애매하고 두고가자니 찜찜한.. 물론 매장에 이야기하면 해결해주긴합니다.. 그래도 미리알고 곤란한 상황에 빠지지 않는게 좋겠지요..

 

 

 

 

들어가는 구성은 면 건더기스프 액상스프 어묵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용기안에 포장지를 풀고 넣은 모습

 

 

뜨거운 물을 표시선까지 붓습니다.  너무 많이 붓지않도록 조심.. 나중에 간을 맞추려면 조리후 뜨거운물을 추가하는게 좋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붓고 돌리면 넘칠수 있습니다.

 

 

 

조리후... 어묵도 두껍고 맛있는편이고 우동 면발도 쫄깃쫄깃.. 추운날씨에 제격인 어묵우동입니다.

 

 

 

우동은 포장마차나 우동집에서 먹는게 맛있긴하지만 요즘처럼 혼밥 혼술족이 많아진 현실에서 새벽에 집앞 편의점에서 우동을 먹고싶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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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은 별다섯개 만점에 세개에서 세개반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가끔 생각나서 찾아갈수있슴 / 4-5개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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