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간편식] CU에서 만나는 연어 초밥 - 내가 초밥왕 사르르 연어초밥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7.12.13 20:13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도시락 김밥


몇년전만해도 편의점 도시락은 일본과 비교하면서 아직 멀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격차를 많이 줄여나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편의점 왕국이랄수 있는 일본에는 별별게 다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점점 일인 가구가 늘면서 편의점에서 많은걸 해결하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연어 초밥입니다. 이제 자주볼수 있었던 유부초밥을 넘어선 실제 생선 초밥까지 만날수가 있습니다. 


가격은 4900원





포장은 연어와 밥이 따로 되어있습니다. 하나하나 밥에 올려서 먹는 방식입니다. 가끔 일체형인줄 알고 샀다가 설명서 보고 도로 놓고 가는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젓가락으로도 간단하게 밥위에 얹어서 먹을수 있습니다.






밥은 취향에 따라서 그냥 먹어도되고 전자레인지에 5초에서 10초정도 살짝 조리해서 먹어도 됩니다.

중량 155g에 칼로리는 199kcal이고 연어는 노르웨이산입니다.



영양정보는 하단을 참고하세요!




설명서에는 밥위에 와사비를 올리고 연어를 올린후에 간장에 찍어 먹으라 했는데.. 그냥 간장을 와사비와 같이 뿌리고 먹음...




구성은 밥 연어 생강절임 락교 간장 와사비이고 밥에 들어간 마루깡초는 일본산입니다.



편의점에서 상품주기가 날로 짧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동시에 다른일을 하기에 어떨때는 리뷰하는것도 벅찰때가 있습니다. 올해 촬영해놓은 것중에는 벌써 사라진 상품도 있고 계절성 상품도 있는데 절판되거나 계절적으로 주기가 지난 상품을 리뷰를 하는게 좋을지 안좋을지도 판단이 서지 않을때가 있기도 합니다. 리뷰한것보다 안한게 더 많다보니... 비록 사라진 상품일지라도 그래도 꿋꿋이 올려보기로 합니다.


연어 초밥은 의외의 상품으로 퀄리티도 생각했던것보다 괜찮습니다. 솔직히 한동안 손이 가지 않기도 했었습니다. 마트에도 초밥이 있긴하지만 대부분 일식집이나 초밥집에 가야만 맛볼수 있던 초밥을 편의점에서 먹는다는것도 한편으로는 서글프지만 한편으로는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먹고 싶은걸 먹을수도 있기에...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3개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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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 생선구이 먹고싶을때는 직화 불고등어 구이 도시락 - CU 신상품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7.12.11 10:56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도시락 김밥


불과 4-5년전을 생각하면 생선가스가 아닌 생선구이가 도시락으로 나오는건 상상치 못했습니다. 그때만해도 도시락이라면 햄이나 돈까스등등 가공이 많이 된 것들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편의점 도시락 상품개발이 다양화 되는것들이 생각지도 못했던 고등이 구이까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시판중인 고등어구이가 있긴하지만 도시락에 곁들여 나올지는 생각못한 일인...


이번달에 CU에서 새로나온 직화 불고등어 도시락입니다. 편의점 가격은 도시락치곤 살짝 비싼 5천원...



중량은 38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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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는 노르웨이산..

전자레인지 조리는 매장용 1분20초 가정용은 1분40초




포장을 벗긴후 전자레인지 조리전으로 구성은 고등어 구이와 돼지고기불고기 산적 계란말이 볶음김치 버섯당근볶음 미역볶음입니다.

 



전자레인지 조리후







생선구이는 어머니나 주부의 손길이 닿지 않으면 쉽게 손이가지 않는 요리입니다. 뒷처리도 번잡하고 한참동안 요리후 환기도 시켜야하는등.. 그렇지만 몸에좋은 고등어구이 생각이 날때가 있습니다. 오메가3도 풍부한... 식당에 가기 힘들고 조리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직화 불고등어 도시락은 괜찮은 선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천할수 있는 도시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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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3개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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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안주] 혼술족을 위한 혼술이라면 제만쏘라 - CU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7.12.07 14:15 편의점과 기호식품/편의점 도시락 김밥


11월에 출시된 혼술 안주시리즈중 하나인 혼술이라면 제만쏘라입니다. 제만쏘라는 제육 만두그라탕 쏘시지 스피이시 라면이 들어갔다는 것을 줄임말입니다. 네가지로 구성된 혼술용 술안주


가격은 3800원으로 제만쏘라와 오깐마라가 나와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제만쏘라는 소주용 안주 그럼 오깐마라는 맥주용이라고 금방 유추할수 있습니다.



혼술이라면 제만쏘라는 수원과학대학교 글로벌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공동개발했습니다.




구성은 제육볶음 만두그라탕 쏘시지 볶음 스파이시 라면

스파이시 라면은 일본에서 들어온 것으로 머그컵 라면으로도 판매하던 제품입니다.










제만쏘라 중량은 220g


전자레인지 조리는 매장용은 1분 가정용은 1분 20초




스파이시 라면은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서 같이 돌리거나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합니다. 바삭거리기는 하나 면에 스프가 함유되어있어 조금 짠맛이 느껴집니다. 흡사 면위에 라면뿌려 먹는 느낌인데 물론 그냥 라면 스프 뿌려먹는 것보다는 덜한편.. 개인적으로 어릴때 생라면 먹다 체한적이 있기에 생라면 먹는걸 매우 싫어해서 그냥 먹는건 통과..





전자레인지 조리후의 사진







밥대용은 안되고 반찬만으로는 조금 부족...  야식으로는 조금 짠듯합니다. 결론적으로 술안주로는 제격인데 개인적으로 술은 일년에 한두번 살짝 마실까 말까인지라.. 더구나 소주라면 아주 오래전으로 언제가 마지막으로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담배도 끊은지 십여년되었고 주변에서는 무슨 낙으로 사냐고 하지만 그것말고도 세상에 재미진 것은 가득합니다.


이런 이야기 주절주절 해대는 이유는 술안주로는 어떤지 평가하기 애매하다는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쏘시지는 평범하고 그냥 비주얼 그대로 만두는 바삭함 보다는 조금 펑퍼짐한편이었고 제육볶음은 먹을만 했습니다. 스파이시 라면은 특이하긴 하지만 맛까지 색다른것은 별로 없는편... 양념된 스넥면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갑자기 양념된 라면 떠올리니까 80년대 후반이랑 90년대 초반에 자주먹었던 삼양에서 나온 이백냥이란 라면이 생각나네요... 80년대부터 당시에는 인기있었던 코미디언 변아영이 광고하던 라면으로 면발에 양념이 되어 나온 라면으로 하루에 하나씩 먹을 정도로 엄청나게 먹었지만 농심 신라면에 밀려 사라진 라면입니다. 아마 기억으로는 우지파동이후 삼양의 브랜드 신뢰도가 무척 떨어졌고 나중에 공업용이 아니라 식용으로 먹어도 무관한것으로 나오긴 했지만 이미 게임은 끝나있던 상황...







 

개인평점 - 별점 5개 기준에 2개반

 

평점기준은 1-1개반 비추 / 2-2개반 그럭저럭 혹은 개인취향 / 3-3개반 생각나서 재구매 가능성 높음 / 4-5개 강력추천

 

평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분명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이 고급스런 혹은 가정식의 정성스런 음식에 비할수 없다는건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탕에서 매겨진 것이기에 대체로 박하게 나온점은 감안하고 보세요.

편의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평점은 조금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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