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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통증으로 괴롭다면 일 할 때 자세부터 점검해야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4.02 15:53 생활정보/의학정보


목디스크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발병연령은 점점 낮아지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목디스크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면 최근 들어 유독 목디스크의 발병률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사무직의 증가를 꼽는다. 

사무직은 대부분 오랜 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있게 된다. 오랫동안 같은 자세는 근육의 긴장도를 높인다. 장시간 근육이 긴장함으로써 목디스크의 발병 역시 쉬워지게 되고, 단연 발병률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무직의 목디스크 예방법 

안세병원 민준홍 원장은 “우선 사무직을 가진 이들이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선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되, 한 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다”며 “목 부분에 쿠션을 대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이때에는 되도록 목의 처음과 머리는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목디스크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발병연령은 점점 낮아지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목디스크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면 최근 들어 유독 목디스크의 발병률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사무직의 증가를 꼽는다. 

사무직은 대부분 오랜 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있게 된다. 오랫동안 같은 자세는 근육의 긴장도를 높인다. 장시간 근육이 긴장함으로써 목디스크의 발병 역시 쉬워지게 되고, 단연 발병률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무직의 목디스크 예방법 

안세병원 민준홍 원장은 “우선 사무직을 가진 이들이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선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되, 한 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다”며 “목 부분에 쿠션을 대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이때에는 되도록 목의 처음과 머리는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단, 목의 전체적인 라인은 일자보다는 S자 형태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누워 있을 때 머리-척추-다리가 일직선이 되는 자세를 서 있을 때에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밖에도 쿠션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목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허리와 목 부분에 각각 쿠션을 대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허리 받침과 목 받침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동시에 근육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그러나 통증이 느껴지고 있다면, 이런 경우에는 온찜질을 이용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목통증의 60~70%는 대부분 질환이 아닌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근육이 이완될 수 있도록 온찜질을 해주거나 가벼운 마사지를 해준다면 어느 정도 목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목디스크, 이미 발병했다면 전문가와 함께 치료해야 

이미 발병한 목디스크에 온찜질이나 마사지를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자극이 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가와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안세병원 민준홍 원장은 “목디스크는 대부분의 환자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한다. 통증 및 질환의 진행이 심하지 않은 약 80%의 환자들 대부분은 견인치료, 초음파, 전기자극치료, 약물치료, 신경근차단주사 등의 비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고 목디스크의 치료를 도모하게 된다.”고 전한다. 

사무직의 증가로 덩달아 목통증 및 목디스크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평소 목 건강에 신경을 써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만약 목디스크의 의심 증상들이 보인다면 전문가를 찾아 조언에 따라 함께 치료하는 것이 좋겠다. 
한다. 

단, 목의 전체적인 라인은 일자보다는 S자 형태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누워 있을 때 머리-척추-다리가 일직선이 되는 자세를 서 있을 때에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밖에도 쿠션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목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허리와 목 부분에 각각 쿠션을 대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허리 받침과 목 받침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동시에 근육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그러나 통증이 느껴지고 있다면, 이런 경우에는 온찜질을 이용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목통증의 60~70%는 대부분 질환이 아닌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근육이 이완될 수 있도록 온찜질을 해주거나 가벼운 마사지를 해준다면 어느 정도 목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목디스크, 이미 발병했다면 전문가와 함께 치료해야 

이미 발병한 목디스크에 온찜질이나 마사지를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자극이 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가와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안세병원 민준홍 원장는 “목디스크는 대부분의 환자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한다. 통증 및 질환의 진행이 심하지 않은 약 80%의 환자들 대부분은 견인치료, 초음파, 전기자극치료, 약물치료, 신경근차단주사 등의 비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고 목디스크의 치료를 도모하게 된다”고 전한다. 

사무직의 증가로 덩달아 목통증 및 목디스크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평소 목 건강에 신경을 써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만약 목디스크의 의심 증상들이 보인다면 전문가를 찾아 조언에 따라 함께 치료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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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퇴화하지 않도록 관절 근육 자극하여 ‘퇴행성관절염’ 예방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3 13:38 생활정보/의학정보


아직 꽃샘추위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류매장의 쇼윈도의 옷들이 점점 얇아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두꺼운 옷에 묻혀있던 살들과의 전쟁을 위해 다들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마포에 사는 강윤호(46) 씨도 튀어나온 배를 넣을 수 있을까 싶어 바쁜 시간을 쪼개 집 앞에 있는 헬스 클럽에 등록했다. 운동 첫 날, 예상외로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많은 것을 보고 놀라 러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뛰었지만 운동을 지도하는 트레이너는 관절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며 강씨를 말렸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나는 시기 

새싹이 올라오고 꽃이 피는 3월은 겨울에 좀처럼 외출을 하지 않던 사람들도 다들 밖으로 나와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달이다.여행사에서 준비하는 국내여행 패키지도 늘어나는 동시에 등산을 하는 사람도 증가한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의 노출로 헬스장이나 다이어트를 돕는 기관에서는 슬슬 본격적인 성수기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신체 활동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관절의 통증을 견디다 못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근육이 없는 상태에서 관절의 부상은 치명적 

우리 몸에서 뼈끼리 맞닿아 있는 부분을 보면 ‘연골’이라는 물렁물렁한 물질이 뼈 끝을 감싸고 있고 그 주변으로 힘줄과 인대들이 이를 보호하고 있는데 이를 ‘관절’이라 한다. 만약 관절 주변에 근육이 형성되어 있으면 외부의 충격을 받아도 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고 주변의 근육으로 힘이 분산될 수 있다. 하지만 전혀 근육이 없는 상태에서 관절이 유연하게 풀어지기 전 갑자기 움직이면 부상당하기도 쉽고 이 충격으로 인해 애꿎은 관절만 약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안 쓰면 퇴화하듯이 자극 주지 않으면 근육과 관절 약해져 

그렇다고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은 관절에 더욱 좋지 않다. 사람의 외형을 연구한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랑니가 나지 않거나 꼬리뼈가 퇴화하는 등의 눈에 띄는 변화가 몇 백만년 이라는 아주 긴 기간에 걸쳐서 바뀐 것 같지만 몇 십 년의 짧은 기간 동안에도 사람의 외모는 변하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사람들의 평균 키가 점점 커지는 것도 큰 키가 유리한 환경에 적응해서 몸이 길어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의 몸 또한 마찬가지다. 관절을 계속 쓰고 단련시켜야 발달하지 운동을 하지 않으면 뼈도 덜 움직이게 될 것이고 뼈와 접해있는 연골도 빨리 퇴화되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 연세가 많은 어르신이든 나이가 젊은 사람이든 평소에 관절을 꾸준하게 움직이며 주변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 관절 건강을 위한 최선책이다. 

관절, 척추 전문 튼튼마디한의원 마포점 김동원 원장은 “이 시기, 많은 환자 분들이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겨울 내내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활동량이 늘면서 무리한 관절이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한여름의 장마로 인한 습기, 가을에는 단풍놀이를 위한 산행, 겨울이 오기 전 김장철에 환자 분들이 한의원을 가장 많이 찾는다. 하지만 평소 근육 운동으로 관절 관리를 해 온 사람이라면 이 시기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 퇴행성관절염의 근본적인 예방은 너무 무리하지 않아야 함을 명심하면서 꾸준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시켜야 한다. 만약 무리한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상 생활을 하는 중에 관절 통증이 나타난다는 것은 이미 ‘퇴행성관절염’이 많이 시작된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연골한약으로 약해진 관절을 보강하고 주변 근육을 튼튼히 하는 전문 치료를 통해 관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움말:튼튼마디한의원 마포점 김동원 원장
 
출처: 튼튼마디한의원
홈페이지: http://www.ttjo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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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율 28.8%로 나타나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2 16:41 생활정보/의학정보


‘07년도 ~ ’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30세 이상성인의 28.8%가 대사증후군 유병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세 이상 성인중 남자의 경우 31.9%, 여성의 경우 25.6%, 남녀모두의 경우 28.8%가 대사증후군 유병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의 5개 구성요소 중 1개 이상요소에서 기준치 이상을 초과한 대상자는 남자의 경우 79.7%, 여자의 경우 67.8% 남녀 모두의 경우 73.7%로 나타났다. 

30세 이상 대상자를 성별과 직업군별로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분석 한 결과 여성은 전업주부에서, 남성은 사무직에서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전업주부가 사무직 종사자에 비하여 대사증후군 상대위험도가 1.61배로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 직업군별로 사무직종사자를 기준(1.0)으로 관리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1.13, 단순노무종사자 1.18, 서비스 및 판매종사자 1.43, 전업주부 1.61로 나타났다. 

직업군을 전업주부와 비전업주부로 이분하였을 때의 대사증후군의 상대위험도는 전업주부가 비전업주부에 비해 1.85배 높았다. 대사증후군의 각 구성요소*)별로 전업주부 대비 비전업주부의 상대위험도를 구한 결과, 복부비만은 1.76배, 혈당상승은 1.49배, HDL 콜레스테롤저하는 1.44배, 중성지방 상승은 1.85배 정도로 전업주부에서의 위험도가 비전업주부보다 높았다. 

남성의 경우, 대사증후군 상대위험도가 사무종사자가 타 직종에 비하여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무종사자를 기준(1.0)으로 서비스 및 판매종사자 0.84, 관리자,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0.83,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0.57 단순노무 종사자 0.55로 나타났다. 

직업군을 사무종사자와 비사무종사자로 이분비교하였을 때에, 대사증후군 상대위험도는 사무종사자가 비사무종사자에 비해 1.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 각 구성요소들에 대해 비사무종사자 대비 사무종사자의 상대위험도를 구한 결과, 여성과는 다르게 혈압상승만 1.33배로 통계적 유의성을 가지고 높게 관찰되었고, 다른 요소들은 위험도가 높긴 했지만 통계적 유의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동국대 오상우 교수는 “대사증후군은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암(유방암, 대장암 등) 등의 심각한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특히 높은 고위험군”이라고 말했다. “상대위험도가 높은 직업군은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지방섭취와 스트레스가 많은 등 생활습관이 나쁜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팀에 의뢰하여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매년 시행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2007~2010)의 3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생활 실천 인식확산 및 보건소를 통한 영양, 신체활동, 금연, 절주 등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건강검진 사후관리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 영양상담, 노인체조교실, 걷기코스조성, 비만아동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 및 건강생활실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생활습관을 교정하기 위하여 보건소에서 교육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결과를 보건소와 연계(정보제공동의자에 한함)하여 검진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가정방문 또는 보건소내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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