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가볼 만한 식당 종로타워 33층 탑클라우드

Posted by 챙이 넓은 모자
2014.09.04 13:24 생활정보/음식


 

 

 

 가족이 가볼 만한 식당 종로타워 33층 탑클라우드

 

 

 

종로타워 33층 탑클라우드에서 만찬모임을 갖다

 

 

노루프로슈모분들과 노루관계자분들과 만찬모음을 갖었습니다.

 

 

 

 

 

노루프로슈머분과 관계자분들 스마일~

 

 

종로타워 33층 탑클라우드 가는 법 

 

지하철역 종각 3번출구 에 내리시면 됩니다.

http://www.topcloud.co.kr/

 

 

 

종각 보신각 맞은편 지나가다 보기만 했던 이 건물 종로타워입니다.

 

33층 탑클라우드에 가려고 합니다.

맨꼭대기에를 보세요.

 

노루프로슈머님들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해

 정신이 없었는데 저희가 이렇게 멋진 곳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저희 노루프로슈머와 노루관계자분 창가쪽 좋은 위치에 앉았습니다.

 

 

저희는 모임이라 낮에 왔지만 가족이나 애인이랑 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울 야경이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아름답잖아요~

 

 

 

 

 

 

창밖의 모습입니다.

청와대도 보이고 북악산도 그 옆에는 창의문도 있겠죠..

 북촌한옥마을도~ 감탄합니다.
밤에 오면 야경이 정말 멋있을 것 같습니다.

 

 

 

 

 

조명 한컷

 

 

 

 

 

 

회식모임 ? 소통의 자리로 와서 분위기를 맘껏 즐기지 못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오고 싶은 곳이네요.

 

 

 

 

 

 

 

 

 

 

 

 

 

 

 

 여기 다리 같은 곳 지나가면서 아래보면 아찔합니다.

 

 

 

 

 

 


 탑클라우드 지배인님이 일일이 한사람씩 스테이크부터 티까지 주문받습니다.

지배인님이 앞치마까지 제앞에 나주시길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너무나 잊고 살았던 대접 예전에 하얏트호텔이후 처음ㅎㅎ

 

 

 

 

종로타워 33층에 있는 탑클라우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참 그릇도 이쁘네요. 저흰 소통중 ~

 

 

 

 

역시 풍경이 일품입니다. 야경에 가족끼리 꼭오리 맘 잡아봅니다.

 

 

 

 

 

와인 한잔 제 옆에 계신 분은 인삼주먹었습니다.

술을 못한다고 하니 알아서 챙겨주신데요. 서비스 짱

 

 

 

 

 

어떤것부터 사용해야지 모르겠당

바깥부터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요~

 

 

 

 

첨에 나온 새우랑 수박

 

 

 

 

 

 

 

앞에 계신분이 맛있다고 입에 침이마르게 칭찬한 빵

 

 

 

 

여기 스테이크 전문인 것 같은데 저는 연어 먹었습니다.

연하고 맛있습니다.

 

 ;

 ;

 

그냥 사진 안찍고 맘이 급해 먹어버린 음식도 있답니다.ㅋㅋ

 

  

 

 

후식 차도 종류가 많아요. 

단체모임이라 꼼꼼하게 체크하지는 못했지만

아이스티, 홍차, 아이스커피, 녹차, 얼음물, 각자 취향대로

말하는대로 다해주더라구요~

가격은 홈피를 참고하세요. 저희 단체모임이라 ㅎㅎㅎㅎ

좀 비쌀듯 한데 뷔페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오로지 야경만 보고 가족끼리 오고 싶네요~

 

 

 

 

역시 야경을 상상해봅니다.

예전에 일본에서 그리스에서 중국에서 파리에서

제가 야경매니아 인듯

 

 

 

 

 

 

화장실 변기가 동그래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용하는 데는 아무이상이 없답니다.

 고정관념이었어요.

 

 

 

화장실에서도  풍경을 감탄

 

 

이쁘게 단장하고 한 번정도 분위기 잡고 현실을 벗어나

나들이 한 번 해보세요~

특별한 날 가족끼리 가볼 만한 식당 종로타워 33층 탑클라우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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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스텔] 라오스 여행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과일 막몬카이 - EGG FRUIT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2.08.17 19:55 생활정보/음식


 

 

열대과일은 대체적으로 껍질이 두껍거나 씨가 크고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듯 껍질이 두꺼운 이유는 뜨거운 햇볕에 의한 수분증발을 막기 위해 진화된 것이라고 한다.
 

특히 라오스는 우기와 건기로 나뉘는 계절적 특성으로 건조한 시기에 출하되는 과일 대부분이 껍질이 두껍고 단단한 특징을 지닌다. 코코넛이나 야자 등을 오랜 기간 보관해도 먹을 수 있는 것은 껍질이 두꺼워서다. 

최근 우리나라도 아열대성 기후로 변하면서 망고 재배가 가능해지고, 바나나도 심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겨울이라는 계절과 환경의 영향으로 아직 재배가 어려운 과일이 많은 것 같다. 

과일의 황제로 알려진 ‘두리안’이나 동남아시아에서 물 대용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망고’, 영화제목으로 잘 알려진 ‘파파야’ 등이 이에 속한다. 

 

 

 


열대과일은 몸에 이로운 영양분이 많기로도 유명하다. 망고는 비타민A와 카로틴이 풍부해 피부보호뿐 아니라 항산화작용으로 암 형성을 억제하는 효능을 갖고 있다. 또 파파야즙 속에는 파파인이라는 소화과정에 필요한 펩신과 동일한 성분을 함유해 궤양과 중증의 위장장해도 단기간에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고 보고되어 있다. 

많은 열대과일 중 우리이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과일이 있다. 남아메리카 북부가 원산지지인 이 과일은 계란 노른자위처럼 노랗다고 해서 ‘계란과일(egg fruit)’로도 불린다. 원래 이름이 ‘카니스텔’인 이 과일은 타원형으로 작은 망고와 비슷하고, 씨가 전체의 50% 정도로 크고 나무는 7~8m까지 자란다. 

 

 

 


라오스어로 ‘막몬카이(계란과일)’, 만지면 삶은 달걀 노른자위처럼 잘 부서지고 단호박처럼 매우 달달한 맛이 난다. 언 듯 보면 다 자라지 않은 망고 같아서 절단하지 않고는 망고라고 우겨도 될 성 싶은 과일이다. 

그러나 막상 껍질을 벗기면 망고와는 전혀 다르다. 속살은 과즙이 없어 푸석푸석하고 잘 부서지지만 한국인들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다. 그러나 라오스 사람들은 이 과일을 즐겨먹지 않는다. 이는 망고나 파인애플처럼 수분이 많지 않아 퍽퍽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종족 특성 때문이다. 

이 막몬카이는 1Kg에 3000낍, 우리 돈 420원 정도로 저렴하고, 쉽게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한 끼 식사대용으로는 최고의 과일이다. 7~8월에 라오스 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은 한번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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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논 재배 시 ‘물 빠짐’이 가장 중요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4 15:57 생활정보/음식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에서는 최근 인삼의 연작장해로 초작지(인삼을 처음 재배하는 밭 토양)가 부족해짐에 따라 논토양에서 인삼 재배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기에, 습해발생을 억제하고 높은 수량성을 올리기 위해서는 논 재배 시 물 빠짐이 잘 되는 토양을 선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삼은 연작장해가 심해 수확 후 10년이 지나야 동일 밭에서 다시 재배가 가능하나 인삼을 재배했던 논에서는 벼를 4∼5년 재배하고 나면 인삼의 재작이 가능하다. 이에 금산, 무주, 진안, 풍기 등 인삼 주산지에서는 60∼70% 이상이 논에 재배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논 재배 면적은 약 25%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지대가 낮아 물 빠짐이 불량한 논에서 인삼을 재배하게 되면 습해가 발생된다. 즉 뿌리가 썩기 쉽고 잎이 노랗게 되거나 인삼 뿌리 표면이 빨갛게 변하는 생리장해가 많이 발생돼 인삼의 수량과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물 빠짐이 양호한 논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배수등급은 물 빠짐의 정도에 따라 ①매우양호 ②양호 ③약간양호 ④약간불량 ⑤불량 ⑥매우불량 등 6등급으로 구분되는데, 밭토양은 대개 1∼3등급(매우양호∼약간양호)에 속하고 논토양의 배수등급은 대부분 4∼6등급(약간불량∼매우불량)에 속해 인삼을 재배할 때 습해발생이 우려되는 곳이 많다. 

장마철에는 물이 차고 봄·가을에는 물이 빠지는 반습답은 배수등급이 ‘배수약간불량지’로 구분되는데, 지하수위가 강우에 따라 변화되어 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에는 지하 28cm까지 물이 차오른다. 비가 적게 내리는 시기에는 지하 71cm 이하로 물이 내려가 토양수분함량이 20.2% 정도를 보이므로 습해발생이 적어 인삼 재배가 가능하다. 

그러나 사계절 내내 물이 고여 있는 습답은 지대가 낮아 배수등급이 ‘배수불량지’나 ‘배수매우불량지’에 속하며, 강우에 관계없이 지하수위가 항시 지표면 아래 20∼30cm 부위에 머물고 있으므로 토양수분 함량이 26.8%로 매우 높아 인삼재배가 곤란하다. 

실제 반습답인 ‘배수약간불량지’와 습답인 ‘배수불량지’ 논토양에서 인삼을 시험 재배한 결과 반습답의 논토양에서 6년근 인삼의 수량은 습답보다 33% 증수됐으며 수삼의 수분함량도 0.9% 더 적고 인삼뿌리 표면의 적변발생도 38% 더 적어 품질도 좋았다. 

농촌진흥청 인삼과 이성우 박사는 “논 재배 예정지를 선정할 때 지대가 낮은 지역은 피하고 논 가장자리에 배수로를 깊게 만들어 물이 인삼재배포장 안으로 흘러 들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해가림 피복자재는 우기 시 누수가 되는 차광망보다는 투광량이 많고 누수를 방지할 수 있는 ‘청색 차광지’를 사용하여 습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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