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성격 형성하기 - 미국 오클랜드 총기난사 사고 원인 따돌림 때문이라는데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4.04 11:52 생활정보/수다떨기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성격이 좋다, 나쁘다고 하면서 그 대상을 평가한다. 이때의 평가는 종합적이고 전체적인 것이기 보다는 한 장면에서 보고 느낀 인상과 감정을 근거로 한 단편적인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사람을 설명할 때 외모와 더불어 가장 많이 언급하는 부분이 성격인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때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소심’, ‘내성적’, ‘외향적’과 같은 성격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들이 있다. 그 종류만큼이나 사람의 성격은 딱히 한가지로 명확히 정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다양한 개인의 특성이기도 하다. 

1. 성격의 정의 

성격이란 ‘한 인간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에서 비교적 일관성을 가지고 나타나는 개인 특유의 행동 및 사고 양식’으로 정의된다. 이 성격에 대한 설명은 상당히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심리학자들이 동의하는 성격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격은 특정 개인을 대표하는 고유한 특성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유전적으로 동일한 일란성 쌍둥이일지라도 각 개인은 자신을 대표하는 고유한 특성이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둘째, 때와 장소, 상황에 따라 특정 개인의 행동이 다를지라도 비교적 일관성 있고 지속적인 행동 패턴을 보인다는 점이다. 

셋째, 성격은 개인이 속한 문화, 주변 환경, 개인의 역할 등에 따라 언제든 변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학창시절에 얌전히 공부만 하고 주변 친구와 잘 어울리지 않던 사람이 오랜 경찰생활로 인해 활달하고 주도적인 성격으로 변화될 수 있다. 혹은 매우 똑똑하고 리더십이 있던 학생이 실패를 거듭한 결과 소극적이며 사람을 기피하는 성격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2. 성격은 어떻게 형성되나? 

우리는 사람들의 성격이 유사하다거나 혹은 독특하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성격이 동일한 사람은 결코 있을 수 없다. 그렇다면 왜 사람의 성격은 모두가 다른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성격은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 및 생물학적 요인과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기 때문에 한 개인을 대표하는 고유한 특징이기 때문이다. 즉 타고나는 것(nature)와 길러지는 것(nurture)가 각각 영향을 주며, 동시에 서로 간의 상호작용의 결과 한 사람의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1) 유전 및 생물학적인 요인 

유전적 요인은 개체 발생 초기에 성(sex)의 결정을 포함하여 부모로부터 어떤 유전인자를 받았는가를 의미한다. 즉, 부모로부터 받은 특정 유전자가 성격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말한다. 생물학적 요인은 이미받은 유전 요인의 영향 외에도 개인의 신체상태, 영양, 내분비 호르몬 등에 의해서 개인의 생물학적 상태가 다를 수 있는데, 개인에 따라 서로 다른 생물학적 변화가 성격형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1963년에 Thomas 등은 갓 태어난 아이들을 생후 1년간 면밀하게 관찰하여 기질이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느린 아이 등으로 구분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유아의 기질이 출생시부터 비교적 선명하게 식별되고, 나아가 성격형성의 유전적 측면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유전 및 생물학적인 요인이 성격과 관련이 있을지라도, 그 영향은 부분적이라는 사실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즉, 다음에 이야기하는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2) 환경적 요인 

인간은 태내의 수정체일 때부터 끊임없이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일단 출생하면 태내 환경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환경자극을 받는다. ‘태교’가 임신 중 중요한 것도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유전 및 생물학적 요인이 기초가 되더라도 환경자극은 개인의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다. 즉, 부모 또는 양육자가 어떤 양육방식을 취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이가 출생 이후 부모와의 관계로부터 어느 정도 성격이 형성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성장하면서 교사나 형제, 또래들의 영향이 아이의 성격형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한 사람의 성격은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서 또는 직업을 통해서 변화될 수 있으며 평생을 거쳐 변화되고 수정된다고 할 수 있다. 

3. 성격형성에 방해가 되는 것들? 

우리는 흔히 아동기가 성격형성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이 시기는 한 아이가 가지고 있는 유전 및 생물학적인 요인과 환경이 서로 활발하게 상호작용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아이는 이전까지 자신이 배운 다양한 기술과 능력들을 가지고 또래나 교사, 형제, 부모 등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경험을 하면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적응해 나아가게 된다. 이 시기에 아이가 가진 생물학적인 문제나 부정적인 환경들은 성격 형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아동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ADHD) 

ADHD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교적 우리에게 익숙한 아동기 정신질환이다. 이 질환은 부주의, 과잉행동 및 충동성을 특징으로 하며, 전체 학령기 아동 중 3~5% 정도의 높은 유병률을 가지는 신경발달학적 질환이다.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 등이 원인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ADHD 아동들은 증상으로 인해 집이나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자리에 앉아도 안절부절 못하며, 항상 지나치게 많이 움직이고 부산하다. 지시대로 행동하지 못하고, 주의가 산만하여 지적을 받는 일이 잦으며, 사소한 자극에도 폭발적으로 반응하며, 충동성이나 기다리지 못하여 또래관계에서도 소외되거나, 학습 문제와 같은 다양한 심리적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기까지 지속되기도 하는데, 일부 연구에서는 ADHD 아동의 50~80% 정도는 성인기에도 문제가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다. 결국에는 ADHD가 가지는 증상으로 인해서 가정이나 학교에서 부적응 문제를 일으키게 되고, 스스로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주변에 대해서 공격적이거나 반항적인 경우가 흔히 동반되어 아동이 건강한 성격을 형성하는데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일부 심한 ADHD 아동의 경우 성인이 되었을 때 반사회적 인격장애나 물질 남용과 같은 다양한 문제로 발전할 수 있어 조기 개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2) 게임 중독, 집단 따돌림, 학교 폭력 등의 부정적인 환경 

앞서도 언급하였지만, 아동이 성격을 형성하는데 있어 좋은 환경에 노출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지만, 최근 인터넷과 컴퓨터가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이제는 ‘내 손안의 PC’라는 광고 문구처럼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는 생활 깊이 자리잡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환경이 아직 자기 조절이 완전하지 않은 아동들에게도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요즘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뛰어 놀며 모험을 즐기기보다는 학원에서 공부를 해야 하며, 아이들의 놀이는 PC방에서 혹은 집에서 서로 게임을 하는 것이 그들의 놀이문화라고 할 수 있다. 

얼마 전 외래를 방문한 아이는 놀이터에 가면 친구가 없기 때문에 게임을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온라인상에서 채팅으로 일상적인 대화를 대신하고 있으며 굳이 친구를 만나러 나갈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이는 그 아이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많은 아이들이 낮에는 학원을 다니고, 밤이 되어서야 쉴 수 있는데, 이때 할 수 있는 놀이가 결국 컴퓨터 게임이나 인터넷 채팅 등이 전부이다. 물론 놀이문화의 일부로서 게임이 순기능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조절 기능이 약한 아동이나 청소년의 경우에는 자칫 게임 중독에 빠질 위험이 높다. 게임 중독은 자신을 둘러싼 현실에서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더 나아가서는 또래관계나 부모와의 단절을 야기하게 되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잃게 되며, 환경에 맞춰 스스로를 조절하고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야기하게 된다. 특히, 폭력성이 강한 게임에 중독되는 경우 공격성이 높아지며 자극에 취약해지는 결과를 보이기도 한다. 

이와 더불어 요즘 화제가 되는 학교 폭력 문제 또한 아동이 세상에 대한 신뢰나 또래들과의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데 어려움을 유발한다. 학교는 지식을 습득하는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로 나가기 전에 자기정체감을 형성하고, 구성원으로서 기능을 배우는 작은 사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집단 따돌림이나 학교 폭력 등은 피해자뿐 만이 아니라, 가해자 심지어는 그 상황을 바라보는 제3자에게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집단 따돌림을 당하거나 학교 폭력에 희생이 된 아동 청소년들은 불안장애를 비롯한 적응장애나 우울증, 심한 경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다양한 정신 질환에 노출되게 되며, 타인에 대한 불신감, 더 나아가서는 사회에 대한 불신감 등으로 발전하여 결국에는 자신이 폭력의 가해자가 되기도 하며, 반사회적인 인격이 나타나기도 한다. 

4. 나의 성격은 건강한가? 

좋은 성격 혹은 건강한 성격은 사람이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느끼고, 평화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환경에 적응하고, 성공하는 데 매우 중요한 밑바탕이 된다. 

그렇다면 건강한 성격이란 어떤 성격을 말하는 것인가? 굳이 정의하지 않아도, 우리는 밝은 성격을 가진 사람과 함께 있으면 함께 기분이 좋아지고, 편안해진다. 지금까지 수많은 학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건강한 성격’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고 있으며, 이것만 모아도 한 권의 책이 나올 정도로 그 종류가 많다. 그 중에서도 비교적 많이 알려진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2) 자신과 타인의 강점과 약점을 관대하게 수용하며 (3) 자신의 행동을 합리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4)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현재에 충실하며 (5) 마지막으로 새로운 목표와 새로운 경험을 항상 추구하는 것을 ‘건강한 성격’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스스로가 이러한 기준에 ‘예’가 많다면 건강한 성격이라고 할 수가 있다. 

5. 건강한 성격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정신치료에서는 한 사람의 성격은 일생을 통해서 변화된다고 생각한다. 즉, 기존에 형성된 성격이라 할지라도, 처해있는 상황이나 동기에 의해서 얼마든지 변할 수가 있다. 

사고의 유연성(flexibility)이라는 정신과 용어가 있다. 물론 이 유연성이라는 말은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는 말이다. 만약 우리가 넓은 바다에서 배를 움직인다고 생각을 해보자. 우리는 날씨나 바람, 파도의 높이와 같은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배가 앞으로 잘 나아갈 수 있게 배를 조작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정해놓은 법칙은 의미가 없으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유연’하게 대처를 해야 한다. 사고의 유연성도 바로 그런 의미의 유연성이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요구들에 대해서 자기 자신이 가진 생각을 언제나 변화시킬 준비가 되어야만 한다. 어떤 상황에서는 옳은 생각이고 적절한 반응이라 할 지라도 또 다른 상황에서는 그것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내 생각이 옳다면 다른 사람의 생각도 옳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며, 내가 가진 단점이 때로는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나의 장점이 때로는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차이를 인정할 수 있다면 우리는 건강한 성격을 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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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1.5%, 내 직무에 만족 못 해 - 잡코리아 조사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4.03 10:23 생활정보/수다떨기


세상에 자기가 만족할만한 직장이 존재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이름있는 좋은회사를 다녀보지는 못했지만 여러가지 직간접적으로 많이해본 경험치에 비추어보면 직장생활이 가져다주는 한계는 여러가지가 존재.. 그렇지만 자기사업이나 장사를 한다치면 직장생활 시절의 불만족스럽지만 안정적인 부분이 많이 그리워질수도.. 


정글에 던져진... 일에대한 성취감과 보람도 높고 성공한다면 경제적 안락함까지 취할수 있지만 높은 리스크와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변을 살펴야하는 현실이 기다리고 있기도.. 월급생활은 쥐꼬리라도 들어오지만 자기사업이나 장사는 마이너스되는 상황이 생각보다 오랫동안 가는 곤란한 상황도 있기에... 직장생활과 자기사업사이에 가장큰 차이점은 역시 자기사업은 원활하게 운영되지 않으면 마이너스 개념이 자리잡고 있는점..대체로 경쟁이 치열하다는점과 이에따른 결과가 직접적으로 내게 작용한다는점.. 즉 혼자서 혹은 소규모로 대처해야된다는 부분.. 직장생활은 따로 나가는것이나 빚이 많은 상황이 아니라면 월급이 계속 나오지만 자기사업할때 잘될때는 상관없지만 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상황 특히 예측불허의 주변여건의 급격한 변동상황(불경기,해당사업분야의 급격한 변동을 가져오는 사회적상황이나 급작스런 정책변동등등 최근에 일본산 먹거리나 물품등에 대한 경계심은 원전사태 이전에는 전혀없던 것과 같은 상황같은 만의하나 수준으로 평상시에는 예측이 힘든것들..) 자기힘으로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매우 힘들기도합니다..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인생한번 현재 자기 직장이나 직업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적당한 시기에 모험해보는것도 인생의 묘미가 아닐런지하는 생각이 들다가도..다시생각..


연구직에 있으면 아무래도 주변의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몰두할수 있기에 좋은듯... 결국 삶이란 될수있는대로 단순명료하게 하고싶은것을 하는것이 ... 행복...


개인적으로 옆에서 지켜본것에 기초하면 외국기업에 다니는 여자분들이 대우나 업무배치등에서 동등하고 국내기업에 있는 오랫동안 내성화된 특유의 상하 수직문화도 적은편으로 보임..공기업은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대우가 좋은편이고 분야나 기업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일반 직장생활에 비해 빡빡한 생활도 아닌것으로 보임..아무래도 중소기업에 다니면 경제적인 부분도 있지만 비전의 문제도 걸리적 거리는데 다만 자기사업을 준비한다면 중소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것도 고려해봄직.. 자기사업을 하면 최종결정권에서 사업장 빗자루질까지 모두 해야되거나 신경써야할 상황도 많기에..즉 다양한 경험은 정글에서 살아가는데 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도..외적인 인맥이나 다른 상황은 조금 다를수도 있지만 큰기업에 다니는것은 회사내에 있을때와 회사 밖으로 나왔을때는 달라지 포지션에따라 주변 사람들의 이해관계에따라서 태도도 달라질 수 있다는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함..물론 매정하게 내치지는 않겠지만 회사에 소속되었을때처럼 적극적이진 않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누구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기에 이전에 좋았던 관계에 비추어 상대방에 감정적으로는 서운할수 있어도 일정부분 이해할수 밖에 없기도..



- 외국기업/ 공기업 순…연구직/사무직 만족도 높아 
- 만족하는 이유 ‘적성에 맞는 업무’, 불만족 이유 ‘불투명한 비전과 낮은 연봉’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 직장인들 자신의 일에 대한 만족도는 어느정도일까? 

실제,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전국 남녀 직장인 247명을 대상으로 ‘직무 만족도’에 대해 온라인 리서치를 진행한 결과,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다고 느끼는 직장인은 38.5%로 10명중 4명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61.5%는 자신의 일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현재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는 여성 직장인들의 비율이 39.4%로 남성 직장인 37.8%에 비해 다소 높았으며, 근무 기업별로는 △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들의 경우가 62.5%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공기업 직장인들도 60.0% △대기업 47.8% 순이었다. 반면,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직무 만족도는 32.2%로 가장 낮아 외국계 기업에 비해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별로는 △연구직 분야가 46.2%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사무직(39.7%) △생산/현장직(39.1%)등의 순이였으며, 상대적으로 △영업직(36.8%)과 △서비스직(35.7%)의 경우 타 직무 분야에 대해서 직무 만족도가 비교적 낮았다. 

자신의 업무에 만족하는 이유로는 △적성에 맞는 담당업무라고 응답한 직장인이 32.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회사 내 자신의 직무에 대한 중요도 때문도 31.6%로 비교적 높았다. 

이 외에 △가족적인 직장 동료와 부서 분위기가 14.7% △가능성 있는 직무의 비전 11.6%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만족스러운 연봉 때문에 현재 일에 만족한다는 직장인은 9.5%에 불과했다. 

반면, 자신의 직무에 불만족하는 이유로는 △낮은 연봉때문이란 응답이 36.8%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현재 업무에 대한 불투명한 비전 때문이란 응답도 29.6%로 높았다 

이 외에 △지루하게 반복되는 업무 스타일 14.5% △적성에 맞지 않은 담당업무 11.2% △상사 및 동료와의 불화 5.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들 직장인들이 현재 직업을 갖게 된 동기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라는 응답이 33.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전공에 따라 자연스럽게 22.3% △적성과 상관없이 스펙에 맞추어서 15.4% △부모님과 주변 사람의 권유로 7.3% 등의 순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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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1일 드라마 시청률 - 적도의 남자 , 왕세자 옥탑방, 더킹2HEARTS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03.22 21:35 생활정보/수다떨기


동시에 시작된 방송3사 드라마 앞으로의 추이는 스토리나 화제에따라 달라지겠지만 아무래도 전작 해를품은달의 후광까지 업은 하지원 이승기 주연의 더킹2HEARTS 이고 박유천 한지민이 출연한 옥탑방왕세자 엄태웅 출연인 적도의남자가 바로 뒤...

수목드라마 아직 뭐라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첫방 시청율은 MBC 미니시리즈 더킹2HEARTS 


2012년 3월 21일 KBS2 수목드라마 ‘적도의남자’ 시청률
2012년 03월 21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의 첫 회 시청률은 7.7%를 기록함(전국가구기준). 

성연령별로는 여자 50대가 19%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임(전국 기준).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에서 8.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임. 

전작인 KBS2 수목드라마(난폭한로맨스)의 2012년 01월 04일 첫방송 시청률은 7.1 %, 평균시청률(총 16회)은 5.7%를 기록함 (전국가구기준).


2012년 03월 21일 SBS 드라마스페셜 ‘옥탑방왕세자’ 시청률
2012년 03월 2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옥탑방왕세자)의 첫방송 시청률은 9.8%를 기록함(전국가구기준).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임 (전국 기준).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에서 11.3%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임. 

전작인 SBS 드라마스페셜 (부탁해요캡틴)의 01월 04일 첫 방송 시청률은 9.2%, 평균시청률(총 20회)은 7.9%를 기록함 (전국가구기준).

옥탑방 왕세자 제작 발표회 



2012년 03월 21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더킹2HEARTS’ 시청률
2012년 03월 21일 첫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더킹2HEARTS)의 첫방송 시청률은 16.2%를 기록함(전국가구기준).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임(전국 기준).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에서 18.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임. 

전작인 MBC 수목미니시리즈(해를품은달)의 01월 04일 첫 방송 시청률은 18%, 평균시청률(총 20회)은 32.9%를 기록함 (전국가구기준).


 
홈페이지: http://www.agbniel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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