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고로 가죽가방리폼

Posted by 챙이 넓은 모자
2014.09.15 19:00 리빙 인테리어/소품


 

 

 핑고로 가죽가방리폼

 

 

 

 나노스프레이 핑고로 낡은가죽가방을 리폼하려합니다.

 

 

 

 

 

마스킹테이프로 칠할부분을 구별하여 테이프작업을 해줍니다.

 

 

 

핑고는 냄새가 좀나서 실외에서 작업하길 권합니다.

 

 

 

 

전단계작업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스프레이라 비닐로 씌어져야 침투하지못합니다.

그냥 붓으로 그리면 얼마나 편할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핑고의 장점은 재질이 그대로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 나노의 기술???

 

 

 

 

 

 

 

 

일정한 거리를 두고 흔든다음 테스트를 해보고 해야합니다.

그럼 이렇게 얼룩이 집니다. 좀 고난도의 기술!!

 

 

 

 

한방향으로 뿌려줍니다.

 

 

 

 

마스킹테이프를 처리하기전 드라이로 잘말려주고

좀 어긋나는 선은 아크릴물감으로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새롭게 변신했죠..원래 무지 검정색 가죽가방이었는데요.

20년이 넘은 가방 ㅎㅎㅎㅎ

 

 

 

 

가장 잘(?)나갈 때 들고 다니던 좋은 추억이 든가방이라

 버리고 싶지 않아 보관하고 있다가

이렇게 리폼해봅니다.

 

 

 

뒷모습 유리병도 핑고로 뿌려주었습니다.

 

 

 

 

 

 

 

 

 

 

 

 

 

 

 

 

 

가죽가방도 리폼이 가능하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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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다는 휴식 공간, 힐링 스페이스 카쿤으로 실내 외 공간 대변신 - 새 둥지처럼 생긴 힐링 스페이스

Posted by 유용한 정보 놀이터
2013.10.03 21:25 리빙 인테리어/소품


나무나 높은 기둥 혹은 실내 높은 천정에 매달수 있는 카쿤..

새둥지 모양으로 200kg까지 견딜수 있다고 합니다..

 

집안이나 공원같은곳에서 쉴때도 매우 좋을듯..

 

 

 

 

 

 

웹사이트 - Cacoon(카쿤): http://www.cacoon.co.kr/

 

 

 

 

 

 

 

‘悠悠自適(유유자적), 새 둥지에서 편안하게 가을 바람 쐬며 쉬어요’ 

새 둥지처럼 생긴 독특한 디자인으로 마음까지 사로잡는 Cacoon(카쿤)은 원하는 곳에 손쉽게 매달아 쉴 수 있다. Cacoon(카쿤)은 요트와 가구를 디자인하는 영국 디자이너가 힐링 스페이스로 디자인한 Hanging Chair(행잉 체어)로 정원, 거실, 야외에 매달아 엄마의 품처럼 편안하게 유유자적할 수 있다. 

가든 퍼니처? 디자인 가구? 아웃도어 가구? 아니 나만의 힐링 스페이스 인기 

최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아웃도어, 캠핑, 도심 속 가든 등 힐링 트렌드는 기존의 공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이번 가을에는 특히나 더웠던 여름 더위에 지쳐버린 이들을 위한 특별한 힐링 스페이스가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많은 노력이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 Cacoon(카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다. 

10분이면 나만의 아지트, Cacoon(카쿤)을 만들 수 있다! 

Cacoon(카쿤)은 텐트처럼 조립하는 형태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야외에 캠핑 갈 때, 가져갈 수도 있고, 집이나 정원에서 설치하면 바로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소음에서 벗어나 독서, 음악 감상을 하거나, 조용히 사색에 빠지고, 단잠에 들기도 한다.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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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간도 레고처럼 놀듯이 창조하는 친환경 인테리어 아이템 Urbio(얼비오)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11.07 11:18 리빙 인테리어/소품


“작은 집에 사는 사람은 정원을 가질 수 없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2,000년째 똑같다?” 

“공간 리모델링은 어렵다?” 

“오피스 공간은 지루하다?” 



사람들의 이러한 고정 관념에 미국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 보우와 제라드는 도전한 덕에 스마트한 마법사 Urbio(얼비오)가 탄생하게 되었다. 레고처럼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Urbio(얼비오)에 미국 트렌드 세터들이 열광하고 있다. 손쉽고, 재미있고, 스마트한데다가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제작해 환경까지 생각했기 때문이다. 





모빌형 수직 정원 및 공간 오거나이저인 Urbio(얼비오)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모듈화된 Wall plate(월 플레이트)와 자석이 부착된 화분으로 구성 되어 벽면에 설치 후 레고처럼 원하는 형태로 화분을 배치하면 된다. 벽면 사이즈, 디자인 스타일에 따라서 무한 확장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Urbio(얼비오) 하나면 크리스마스 트리도 2,000년 역사 이래 새로워질 수 있다. 작은 화분에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넣어서 벽면에 설치할 수 있고, 철문에 붙이면 크리스마스 리스를 대신할 수 있다. 또한 테이블 위, 냉장고에도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마당이 없는 집에 산다고 정원의 꿈을 버려야 할까? 오피스텔에 사는 싱글족, 좁은 집에 사는 신혼 부부, 아파트에 사는 이들에게 Urbio(얼비오)는 벽면에 간단하게 설치 가능한 수직정원 형태로 City Farm(시티팜)의 로망을 이뤄주고 있다. 기존의 수직 정원에서 배관 시설 등의 복잡한 문제 없이 간단하게 설치만 하면 바로 집 안으로 정원을 옮겨 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 습도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항상 정리가 되지 않는 아이 책상과 회사의 지루한 오피스의 해답은? Urbio(얼비오)는 공간 오거나이저로 각종 문구류 등을 스타일리쉬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필요할 때 벽면에서 떼어서 책상 위에 놓고 활용도할 수 있다. 주방도 Urbio(얼비오) 하나면, 수납공간이 무한 확장 된다. 



Urbio(얼비오)를 국내에 유통하는 그린신드롬은 11월에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특별 한정 패키지 구매 시 싱가폴의 국제지원 기관 B1G1와 기부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제품 문의는 그린신드롬(www.myurbio.co.kr, 02-553-3828, info@greensyndrome.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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